노 메이크업 무브먼트
“자꾸 거울 보지마, 몸무게 신경 쓰지마. 넌 그냥 그대로 너무 예쁜 걸~” 자이언티의 ‘No Make up’을 흥얼거리게 되는 헐리웃 배우들의 ‘노 메이크업’ 선언. 그녀들은 화장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각자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신답게’ 살아가고자 한다. 용기 있는 그녀들의 선택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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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 키스

“Y’all, me choosing to be makeup free doesn’t mean I’m anti-make up. Do you!” 자신의 SNS을 통해 노 메이크업을 선언한 R&B의 여왕 알리샤 키스. 그녀는 각종 행사나 화보 촬영에서도 노 메이크업 룩을 고집한다.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 화장기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맨 얼굴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일부는 민낯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건 예의가 아니라며 비난했지만 그녀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응원한다.
니콜 리치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으로 민낯 일 때의 내가 가장 나답게 느껴진다’고 전한 배우 니콜 리치. 피부에 뭔가 잔뜩 낀 느낌이 싫어서 메이크업을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그녀는 말한다. 하지만 공식 석상이나 화보에선 메이크업을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모습을 그녀의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네스 펠트로

44세 생일을 맞아 당당하게 #nomakeup 사진을 포스팅한 기네스 펠트로. “나의 과거와 미래를 기꺼이 받아 들이겠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다.” 는 말과 함께 공개된 그녀는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다.
Credit
- EDITOR 강은비
- DIGITAL DESIGNER 전근영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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