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짝사랑에 대한 불편한 진실
짝사랑은 혼자만의 순수한 사랑? <엘르> 호주판에 실린 짝사랑에 대한 반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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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호주에 짝사랑에 관한 흥미로운 칼럼이 실렸다. 미국의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사마라 오셰어(Samara O'Shea)는 ‘짝사랑은 사랑 자체에 홀린 상태’라면서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라기보다 자신의 욕구가 투사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즉 짝사랑은 상상력이 만들어낸 도취성 사랑이라는 것이다. 심리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증상이 심해질 경우 외롭고 불완전한 관계에 대한 강박증을 앓을 수 있다니 미저리로 변하기 전에 가능성이 희박한 짝사랑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digital DESIGNER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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