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만화로 배웠어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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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만화로 배웠어요.’ 혼돈과 환희의 밀레니엄의 시대, 2000년대 순정만화가 알려주는 박력 넘치거나 부끄럽거나 달달하거나 가슴저릿한 고백법들.     TOP1 <궁> by 박소희  냉미남 황태자 이신의 ‘현재형-과거형-과거분사형’ 뺨치는 사랑 고백법.     TOP 2 <다정다감> by 박은아 여자가 먼저 사랑을 고백해올 땐? ‘츤츤’하게 한마디 던지고 키스로 마무리.     TOP 3 <엽기인 Girl 스나코> by 하야카와 토모코 사람들이 모두 ‘이상한 애’라고 손가락질할 때 이렇게 말해주는 남자가 있다면 반할 수밖에! “뭘 해도 너는 너야.”     TOP 4 <오란고교 호스트부> by 하토리 비스코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 타는 냄새’급 뜬금포 선사과 후고백 공법.     TOP 5 <그 남자! 그 여자!> by 츠다 마사미 이 아련한 키스 신 전의 대사는 이랬다. “내가 유키노를 얼만큼 좋아하는지 가르쳐줄까?” 네, 암요, 심화반 급으로 가르쳐주세요.      TOP 6 <이웃집 다카시> by 후지무라 마리 그렇게 나지막이 ‘제 명에 못살겠다’고 속삭이면… 저도요. 심장아 나대지마.      TOP 7 <키스 절교 키스> by 후지와라 요시코 친구라는 이름으로 썸 타는 선남선녀들에게 전하는 고백 멘트 팁. “네 ‘친구자리’따윈 필요 없어!”     TOP 8 <NANA> by 야자와 아이 가끔씩 키스는 상대가 눈을 감는 것도 잊어버릴 만큼 갑작스럽게.     TOP 9 <우리들이 있었다> by 오바타 유키 짝사랑과 첫키스에 성공하면 세상의 빛이 단숨에 변한다(고 만화로 배운다).     TOP 10 <절대 그이> by 와타세 유우 괴롭고 가슴 아픈 감정도 사랑의 일부(라고도 만화로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