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뿌리는 ‘티’ 성분 화장품
마시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바르고 뿌리면 아름다워지는 ‘티 뷰티’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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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티 발효 성분이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을 높인다. 블랙티 에이지-딜레이 퍼밍 세럼, 30ml 11만원대, Fresh.
2 일본의 다도에서 영감을 얻은 오 파퓨메 컬렉션. 그중 중국 황실에서 마셨다는 진귀한 블랙 티를 중심으로 마음 편해지는 우디 향이 어우러지는 오 떼 느와 오 드 코롱, 75ml 12만3천원, Bulgari.
3 히말라야 고원지대에서 자란 다즐링을 채취해 실제로 우려내 향기를 얻었다. 프리지아와 재스민이 더해져 여름에 잘 어울리는 레어 티 컬렉션 다즐링 티, 175ml 44만5천원, Jo Malone London.
4 감초와 인삼, 캐모마일 등을 차로 우려낸 성분을 담아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산소 광채 미스트, 6만2천원, Bliss.
5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실버 니들 티 추출물을 비롯, 피부에 꼭 필요한 10가지를 담은 모이스처라이저. 라 쏠루씨옹 10, 12만8천원, Chanel.
6 모로코인들의 여유로운 티타임에서 영감을 얻었다. 민트 잎사귀의 상쾌함과 브라운 슈거의 달콤함이 블렌딩된 티 민트 시트롱 오프레쉬 젤 바디 모이스처. 6만4천원대, Laura Mercier.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GRAPHER 전성곤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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