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를 오마주한 '펜티 뷰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리한나의 '절친'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프리실라 오노 인터뷰. | 펜티뷰티,fenty beauty,리한나,프리실라 오노,인터뷰

  펜티 뷰티를 소개한다면 펜티 뷰티는 리한나가 메이크업하는 방식에 기본을 두고 있어요. 리한나는 언제나 새로운 걸 추구하죠. 다른 브랜드들이 ‘시즌’과 ‘날씨’를 중시하는 반면, 우리는 법칙을 탈피하죠. 펜티 뷰티는 모두가 다른 룩을 만드는 것이 모토입니다.   50개 컬러 차트의 프로필터 파운데이션처럼 다채로운 컬러가 단연 눈에 띄는데, 한국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누구나 좋아할 레드 컬러의 스터나 립 페인트, 언센서드는 최소한의 터치로 전체적인 메이크업을 밝게 만들어주죠. ‘페인트’라는 이름처럼 또렷한 발색을 자랑해요. 무엇보다 새롭고 대담한 컬러를 바르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길 바라요. 메이크업은 자신을 표현하고 새롭게 시도하는 재미있는 방법이니까 Just Fun!   앞서 메이크업할 때 즐거움을 표현하라고 강조했는데 당신의 긍정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나요 내가 하는 일은 유동적이에요. 1주일은 리한나와 일하고, 다음 주는 브랜드 소셜 팀과 비디오 콘텐츠를 만들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여러 가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에너지의 원천이죠. 매일 똑같은 일을 하지 않는 이 일을 너무 사랑해요.   수많은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진행해 왔는데 당신의 스타일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예상치 못한 스타일! 제 메이크업은 계속 진화하고 있어요. 제가 보는 것, 만나는 사람들, 새로운 트렌드, 다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영감을 받죠. 메이크업을 하면서 특정 방식을 고수하지는 않아요. 다양한 시도와 새로운 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죠. 아름다움은 지극히 개인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