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휘둥그래지는 공연 소식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신개념 무용경연대회 <댄스 엘라지> 등 눈이 번쩍 떠지게 할 공연들이 온다.::공연,뮤지컬,추천공연,매튜본,무용,댄스엘라지,잠자는숲속의미녀,LG아트센터,두산아트센터,엘르,엘르걸,elle.co.kr::


<잠자는 숲속의 미녀>

올해 영국 기사 작위를 수여받은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의 최신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고전발레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는 데 탁월함을 과시했던 매튜 본은 이번에도 원작에 ‘뱀파이어 스토리’를 절묘하게 결합시켜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펼쳐낸다.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LG아트센터.







<인터넷 이즈 씨리어스 비즈니스>

국제적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의 생성을 다룬 연극 작품.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영국의 극작가 팀 프라이스(Tim Price)의 최신작이다. 영국 초연 당시 <가디언>지는 ‘격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며, 도전하는 디지털 네트워크 세대를 바라보는 극의 시선에서 궁극적인 감동이 느껴진다’는 호평을 남겼다. 5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댄스 엘라지>

‘3명 이상, 10분 이내’라는 간단한 규칙만이 존재하는 신개념 무용경연대회. 2010년 파리의 명망 높은 공연장 ‘떼아트르 드 라빌’과 프랑스 무용단 ‘뮤제 드 라당스’, 에르메스 재단의 협업으로 시작돼 2년마다 열리는데, 올해 처음으로 파리와 서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50개국, 500여 팀의 지원자 가운데 선정된 총 34개 팀 중 절반은 6월 11일과 12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본선과 결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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