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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ns 클라란스 UV 플러스 에버래스팅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 30 PA++ \60,000 파슬리 성분이 멜라닌 생성 억제,12g. A ★★★★☆ 피부 흡수력이 뛰어나 내 피부처럼 밀착된다. 모이스처라이징 기능도 수준급이어서 오랫동안 화장을 하고 있어야 하는 날에도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는다. B ★★★★☆ 가벼우면서도 어느정도의 커버를 원할 때 사용하기 알맞은 제품. 단지 하얘 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촉촉하고 생기넘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함. 지속력도 굿. C ★★★★☆ 밝고 환한 피부 표현이 관건인 봄. 화장을 안 한 듯하면서 화사한 피부톤으로 가꿔주는 제품. 파우더 입자가 고와 피부결도 한결 실키하고 매끄러워 보인다.
Guerlain 겔랑 빠뤼르 펄리 화이트 브라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20 PA++ \82,000 천연 진주 성분이 피부에 화사함 부여, 9g A ★★★★★여러 번 덧발라도 결코 두꺼워지지 않는 텍스처. 화이트 파우더 덕분인지 바르고 나면 피부에 진줏빛 래디언스가 생겨 얼굴이 더 화사하고 건강해 보인다. B ★★★★★ 한 번만 바르고 지나가도 피부결이 정돈되고 톤이 화사해지는 효과. 이걸 바르고 난 직후에 유난히 피부가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C ★★★★☆ 얼굴이 어둡고 칙칙해 보일 때 발라주면 즉각적으로 숙면을 취한 얼굴로 변한다. 또 화이트 파우더로 T존 부위를 마무리하면 입체감마저 생기는 효과.
Bobbi Brown 바비 브라운 브라이트닝 파우더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20 PA++ \63,000 진주 펄 성분이 피부를 화사하게 함, 11g A ★★★★ 커버력은 거의 없는 편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에 남은 유분은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수정 메이크업시 톡톡 두드려주면 화장이 깔끔하게 오래 지속된다. B ★★★★☆ 다크닝 현상이 없어서 오후에도 화사한 피부톤을 유지할 수 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자외선 차단을 목적으로 수시로 두드려줘도 부담이 없다. C ★★★★☆ 모공을 커버해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는 효과는 다소 미흡한 편. 커버력도 보통 수준으로 바비 브라운 특유의 건강해보이고 내추럴한 피부 표현에 승부를 건 제품인 듯.
Cosme Decorte 코스메 데코르테 화이트 사이언스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 20 PA++ \84,000 피부 칙칙함 커버, 리프팅 작용, 11g A ★★★★☆ 피부가 건조해 파우더 타입 파운데이션은 사용을 꺼려 왔는데 이 제품은 촉촉하다는 느낌이 든다. 다만 수정 화장을 위해 여러 번 덧바르면 조금 뭉치는 듯 하다. B ★★★★☆ 마치 스펀지에 물을 묻혀 바르는 것처럼 텍스처가 촉촉한 것이 특징.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잡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다. 건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무난한 파우더. C ★★★★ 잡티보다는 다크 서클이나 고르지 못한 피부톤 등 넓은 부위를 커버하기에 적합한 제품. 무엇보다 에센스가 함유된 듯 텍스처가 촉촉해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는다.
Christian Dior 크리스찬 디올 화이트닝 컴팩트 파우더 \70,000 태양 광선을 90%이상 반사, 매끄러운 벨벳 같은 마무리, 10g A ★★★★★ 커버력이 가장 뛰어난 제품. 파운데이션을 생략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다음 톡톡 몇번만 두드려주면 정성껏 스킨 메이크업을 한 듯 톤과 결이 정돈된다. B ★★★★☆ 피부가 답답해 보이는 것이 아닌 촉촉하고 투명하게 커버되는 제품.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 선블록을 안발랐거나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날도 문제없다. C ★★★★☆ 본래 내 피부처럼 ‘착’하고 밀착되는 피부 친화력. 얼룩덜룩란 피부톤이 하얗고 매끈하게 정돈된다. 수정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오전 메이크업이 오후까지 지속된다.
M.A.C 맥 라이트풀 울트라 차지 파운데이션 SPF 25 PA+++ \58,000 땀과 피지를 컨트롤하는 피그먼트가 번들거림 차단, 16g A ★★★★ 입자가 매우 고운 파우더 파운데이션. 한 번만 발라도 피부톤과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준다. 다만 수분감이 부족해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땅기고 건조해 보이는 것이 아쉬움. B ★★★★☆ 피지 컨트록 능력이 뛰어나 피부를 매트하게 마무리한다.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엔 좋겠지만 글로시한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추천할 만 하지 않다. C ★★★★☆ 보송보송한 마무리. 땀과 피지에 강해 오후가 되어도 얼굴이 번들거리지 않는다. 처음 바를 땐 뛰어난 커버력에 반했는데, 의외로 지속력은 뛰어나지 못한 것이 흠.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애비뉴엘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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