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자이너 김찬의 요즘 키워드

'챈스챈스' 디자이너 김찬이 찾고 즐기며 소비하는 문화적 지점들.

프로필 by ELLE 2016.04.27



지금 하는 일 모델 겸 디자이너. 내 능력껏 옷을 만든다 


이 일에 영향을 끼친 세 가지 90년대 스트리트 이미지, 라프 시몬스, 색상 


스트리트 컬처가 멋진 이유 간단하다. 재미있으니까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는 기준 패션에선 차이가 없다 


지금 내 위치는 잔뜩 웅크린 채 기를 모으고 있는 중 


내가 디자인한 옷과 어울리는 거리 하라주쿠 


그 옷을 입었으면 하는 사람 일본 배우 에이타 


동시대의 힙스터 에디 슬리먼 


쿨하다고 느낀 패션 필름 프랑스 디자이너 자크무스(Jacquemus)의 


휴대폰 배경 화면 라프 시몬스의 흑백 룩 북 사진 


즐겨 듣는 음악 THE 1975 


쇼킹했던 대중문화 SNS. 이것이 없던 시절에 유명했던 모든 것들을 존경한다 


자주 먹는 것 오렌지 주스, 피자 


내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 신발, 젤, 안경 


내가 아는 옷 잘 입는 사람 구영준 포토그래퍼, 허세련 <엘르> 패션 에디터. 재미있게 입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살아보고 싶은 도시 파리 


섹시하다고 느끼는 건 요즘의 구찌 


이건 싫다 예의 없는 것 


젊음이 가진 힘 앞뒤 안 보고 시작하는 것 


살면서 이 정도는 해야지 한국 대표 


곧 유행될 아이템 아직 선보이지 않은 챈스챈스 도쿄라인 2016 S/S



Credit

  • EDITORS 김영재
  • 김나래
  • 황기애
  • 김보라 PHOTO GETTYIMAGES/IMAZINS PHOTO COURTESY OF KICK&SNAP
  • RESIDENTADVISOR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