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무라 스프링 메이크업 트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고르고 깨끗한 피부 바탕을 마련했다면 컬러는 무엇을 고를지 망설일 필요 없다. 오렌지 립 하나로 시선을 끄는 상큼한 봄 메이크업.::슈에무라,메이크업,오렌지,립스틱,쿠션,파운데이션,엘르,elle.co.kr:: | 슈에무라,메이크업,오렌지,립스틱,쿠션

BASE 슈에무라 파운데이션 쿠션을 전체적으로 펴발라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EYES 매끈한 피부와 오렌지 립의 상큼함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다.LIPS 투명하고 매끈한 광채를 선사하는 라끄 슈프림 쉬머 골든 오렌지를 립 라인부터 중앙까지 채워 발라 반짝이는 오렌지 립을 연출한다.톱은 Forever21. 귀고리 Recto.Even skin & Shine orange 프레시하고 깨끗한 피부에 상큼한 오렌지 립만 더해도 봄이 성큼 다가온다. 하지만 프레시한 피부를 연출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공을 들여야한다는 게 함정. 쿠션은 휴대하기 좋고 누구나 바르기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스탬프 형식으로 찍어 바르다 보니 포뮬러가 묽고 가벼워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하기엔 아쉬움이 있다. 슈에무라의 신제품인 일명 파운데이션 쿠션, 블랑: 크로마 UV 쿠션 파운데이션은 스펀지 퍼프 대신 한 올 한 올 결이 살아 있는 브러시 퍼프를 적용해 파운데이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을 쿠션에 담았다. 파운데이션을 그대로 피부에 옮겨 소량만 발라도 얼룩덜룩하고 고르지 못한 피부를 완벽하게 커버해 주고 칙칙한 다크닝 없이 온종일 매끈한 광채 피부를 유지해 준다. SPF 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도 담았다. 파운데이션 쿠션 하나로 오전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얘기. 한 번의 터치만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투명한 광채를 입술에 선사하는 라끄 슈프림 쉬머 하나면 메이크업이 끝난다. 슈에무라 아뜰리에 팀이 200여 가지의 펄 중 세심하게 선택한 크리스털 펄이 입체적인 3D 광채를 더해준다. 워터 베이스 포뮬러로 마무리감이 편안하고 가벼워 입술이 건조해지기 쉬운 봄에 더할 나위 없다. 비비드하고 깊은 발색과 광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위) 라끄 슈프림 쉬머 울트라-리파인 글라스 펄과 색상에 따라 골드, 실버 펄이 조절되어 입체적인 3D 광채 효과를 선사하는 립 컬러. 워터 베이스 포뮬러로 편안하고 가벼우면서도 강렬하게 그리고 눈부시게 생생하고 깊은 발색이 특징. 골든 오렌지, 5.4ml 3만7천원, Shu Uemura.(아래) 파운데이션 쿠션 파운데이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을 쿠션에 담아냈다. 한 올 한 올 결이 살아 있는 브러시 퍼프로 소량으로도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하고 온종일 매끈한 광채 피부가 지속된다. 6가지 색상으로 선보여 피부 톤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베어브릭 패키지. 13g 4만3천원, Shu Ue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