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치아 관리 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치아 관리가 안 되 있으면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 입 냄새 없고, 깨끗한 구강 관리를 위한 전문가의 팁!::치아관리,치아,입냄새,구강관리,헬스,건강,엘르,elle.co.kr:: | 치아관리,치아,입냄새,구강관리,헬스

싹싹하게 인사하며 ‘상냥한 김 사원’으로 거듭나려는 찰나 치아가 누렇고 냄새까지 난다면? 커피와 담배는 치아 미백의 적. 식사 후에는 곧장 이를 닦고 입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양치 후 혀 클리너나 구강청결제를 추가로 사용하자. “양치할 땐 잇몸과 입 안 점막까지 닦고 혀 클리너는 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부드럽게 사용하세요. 구강청결제는 치아 사이사이에 용액이 지나갈 수 있도록 혀로 압력을 넣고 목을 젖혀 편도까지 적셔줘야 합니다. ‘가글가글’ 소리가 날 정도로요!” 서울리마치과 안상철 원장의 팁. (왼쪽) 순식간에 입 안을 상쾌하게 만드는 내추럴 허브, 2천원, Garglin.(오른쪽) 치간을 관리해 주는 치실. 에센셜 플로스, 4천2백원, Oral-B.(왼쪽) 허브 민트 캔디는 파스티께 디 산타 마리아 노벨라, 1만8천원, Santa Maria Novella.(오른쪽) 미백 기능성 극세모를 탑재한 뷰티케어 칫솔, 3천9백원, Me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