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사랑의 얼굴
영화 <나를 잊지 마세요>로 돌아온 멜로 퀸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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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미디어 <엘르>가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나를 잊지 마세요>로 돌아오는 배우 김하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엘르>와 함께한 1월호 화보에서 김하늘은 감성적인 분위기에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퀸다운 독보적 존재감을 전한다.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10년의 기억을 잃은 ‘석원’ 정우성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여자 ‘진영’ 역을 맡아 적극적이고 과감한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배우 김하늘은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의상과 컨셉을 완벽히 소화해내 새로운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어딘가 비밀을 감춘 듯한 묘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이번 화보는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김하늘이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선사할 특별한 러브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겨울 감성을 한껏 드러내는 김하늘은 우아하고 섹시한 모습 이면의 정적이면서도 고독한 매력까지 전하며 올 겨울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2016년 단 하나의 감성멜로 <나를 잊지 말아요>로 돌아온 김하늘의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엘르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나를 잊지 마세요>는 내년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Credit
- EDITOR 김영재
- PHOTOGRAPHER 장덕화
- STYLIST 마연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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