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 많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스토리지
공간은 좁고 물건은 많다면 해결 방법은 두 가지. 버리거나 정돈하거나. 순식간에 정리를 끝내줄 수납 가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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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부착하면 새장 형태가 되는 스토리지. 담는 물건들이 인테리어가 된다. 18만5천원, Menu by Hpix.

사용하지 않을 땐 돌돌 말아두면 된다. 캥거루 주머니를 닮은 수납걸이는 29만4천원, Ferm Living by Innometsa.

원하는 공간 폭에 맞게 접어 사용할 수 있는 옷걸이는 88만원, Nomess Copenhagen by Rooming.

거울 뒤에 케이지 형태의 수납공간이 있어 물건을 마구 담아도 보이지 않아 깔끔하다. 18만5천원, Menu by Hpix.

천장을 활용하는 방법. 고리 하나에 여러 수납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행잉 바구니는 13만8천원, OYOY by Hpix.

공간 활용이 좋은 빨래건조대. 지그재그 구조라 걸 수 있는 옷가지 수가 넉넉하다. 12만원, Garden Trading UK by Segment.

너저분한 물건들을 단숨에 숨겨주는 점잖은 스토리지. 스툴로도 활용할 수 있다. 25만6천원, Design Letters by 8 Colors.

거울을 보며 바로 매치하기 좋은 스카프나 액세서리를 수납하기에 이보다 가까운 거리는 없다. 1백만원대, Skagerak by Innometsa.

벽에 기대 놓기만 하면 수납공간이 완성된다. 어디든 옮겨 사용하기도 쉽다. 18만8천원, TwoSixTwoSeven.
Credit
- editor 김은희
-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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