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취향으로 알아보는 리얼웨이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런웨이에서 선보인 룩을 그대로 따라 입지만은 않겠다! 때와 장소 그리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런웨이 룩을 바꿔 입은 그녀들의 리얼웨이 룩을 알아보는 시간. :: 빅터 앤 롤프,샤넬,디올,스텔라 맥카트니,루이 비통,조르지오 아르마니,안나 파퀸,알렉사 청,제니퍼 코넬리,레이튼 미스터,카밀라 벨,엘르,엣진,elle.co.kr :: | :: 빅터 앤 롤프,샤넬,디올,스텔라 맥카트니,루이 비통

1 Chanel-Alexa Chung청초한 이미지를 한가득 머금은 샤넬 드레스를 연출한 알렉사 청. 평소 빈티지 패션을 즐기는 그녀지만 중요한 날에는 멋진 드레스를 빼놓지 않는다. 드레스에 하트 모양의 브로치와 여러 가지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작은 주머니 같은 백을 함께 스타일링해 개성을 드러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2 Victor & Rolf-Anna Paquin기발한 튤 장식과 커팅으로 많은이를 놀라게 했던 빅터 앤 롤프의 드레스. 안나 파퀸은 과감히 이 드레스에 도전했다. 런웨이와는 달리 전체 컬러를 패일 핑크로 통일해주니 마치 무대 위 발레리나가 연상되는 듯하다. 3 Stella McCartney-Jennifer Conelly스텔라 맥카트니 쇼의 오프닝에 등장했던 빅 러플 장식의 재킷은 제니퍼 코넬리가 점찍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블랙 컬러에 같은 러플 장식이 가미된 스커트를 매치했다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컬러 때문에 러플 장식이 눈에 띄지 않아 아쉽지만 그녀의 미모만큼은 어김없이 빛난다.4 Dior-Kylie Minogue리본을 질끈 묶은 듯한 앞 장식이 특징인 디올의 재킷에 곡선으로 커팅된 같은 컬러의 스커트를 매치해 센스 있는 룩을 연출했다. 란제리 룩의 최고 난이도인 레이스 쇼츠까지 시도해볼 용기까진 없었나 보다. 5 Louis Vuitton-Leighton Meester루이 비통의 자카드 장식 스커트와 핑크 니트 톱을 선보인 레이튼 미스터. 컬렉션에서는 걸리시한 면을 강조했다면 레이튼 미스터는 그레이 재킷과 슈즈를 매치해 좀 더 성숙한 느낌을 연출했다. 블레어에서 점점 성장해 나가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룩인 듯.6 Giorgio Armani-Camilla Belle글리터링한 그린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에서 풍기는 시원함이 다가오는 시즌의 설레임을 대변하는 듯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뷔스티에 드레스. 카밀라 벨은 무거워 보이는 와이드 벨트와 커팅 요소를 빼고 무릎 위 길이로 같은 드레스를 연출해 레드 카펫 룩으로 변신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