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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ourjois ‘sweet kiss shine’ no.58, 59, 70, 73, 74 질감★★★ 사용감★★ 마무리감★★
확 달라진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던 제품. 또 바르는 순간 텍스처 속에 들어있는 시머가 반짝이는 효과를 주어 윤기와 볼륨감을 더해주었다. 보습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장시간 바르고 있어도 건조한 느낌이 들지 않았고 발색도 오래가는 편. 다만 눈으로 봤던 컬러와 실제로 발색된 컬러에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본인의 입술에 테스트를 해본 후 색깔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 듯하다. 3g. 2만8천원. SU YOUNG
8 guerlain ‘idylee body lotion’ 질감 ★★★ 사용감 ★★★ 마무리감 ★★★
묽은 로션 타입으로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는 실크같은 부드러운 감촉만 남게 된다. 장미, 안개, 프리지아, 라일락 등이 조화를 이룬 플로럴 향은 바르는 내내 기분을 좋게 하지만, 생각만큼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 얇은 플라스틱 용기에 묽은 텍스처가 담긴 탓에 힘 조절을 잘못 할 경우 많은 양이 흘러나올 수 있다는 점 또한 감안해야 한다. 비싼 값을 지불하는 만큼 아껴써야 하니까. 200ml. 7만3천원. HYUN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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