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뷰티 스타일링 노하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걸들의 뷰티 스타일링에 귀감이 되는 16명의 셀럽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발군의 미모와 재능을 뽐내고 있는 그녀들의 로맨틱하고 시크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워보자.::휘트니 포트, 황정음, 블레이크 라이블리, 이민정, 신세경, 메간 폭스, 집, 행사, 파티, 모임, 일상, 휴식, 여가, 데이트, 스틸라, 싸이닉, 더 페이스샵, 뷰티, 메이크업, 스킨케어,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휘트니 포트,황정음,블레이크 라이블리,이민정,신세경

romantic style 1 Whitney Port 오렌지 블러셔와 로즈 컬러 립스틱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M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와 를 통해 이름을 알린 휘트니 포트. 그녀의 차밍 포인트는 건강함이 느껴지는 구릿빛 피부다. 자칫 섹시해 보이기 쉬운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한 스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감각적인 컬러 선택과 환상적인 매치 덕분! 특히 그녀가 애용하는 골드 펄이 함유된 오렌지빛 블러셔는 피부가 까무잡잡한 걸들이 따라해봄직한 아이템이다. 피부 색깔을 밝게 하기 위해 본래의 톤보다 환한 베이스 컬러를 잘못 발라 피부가 떠보일 우려가 적으면서 잡티를 효과적으로 감출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다양한 톤의 로즈 컬러 립스틱은 얼굴 전체에 사랑스럽고 명랑한 분위기를 전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2 Lea Seydoux 깨끗하고 흰 피부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일명 ‘백설공주’ 메이크업 동그란 얼굴형과 순진한 미소가 인상적인 레아 세이두는 희고 깨끗한 피부톤 자체만으로도 로맨틱함이 느껴지는 배우다. 여기에 살짝 벌어진 앞니와 내추럴한 천연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 청순한 느낌마저 들게하는 그녀의 머스트 해브 메이크업 아이템은 다름아닌 레드 립스틱이다. 백옥같인 고운 피부에 레드 립스틱이라니 언듯 고개가 갸웃해지기도 하지만 도발적이거나 과한 느낌이 들지 않는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혈색에 가까운 명도가 낮은 레드 컬러로 골라 입술 라인을 강조하지 않고 경계를 모호하게 바르는 것. 그리고 다른 색조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 살짝 발라 눈매를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다. 마지막으로 블러셔를 꼭 쓰고 싶다면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바르는 것이 요령. 3 Hwang Jung Um 최소한의 색조 아이템으로 맑고 깨끗하게 마무리한 내추럴 메이크업투명한 피부 톤와 크고 동그란 눈, 발그레한 입술 등 러블리한 외모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황정음은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뷰티 아이콘이다. 2002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그녀의 미모가 빛을 발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09년부터. 진한 무대 메이크업을 벗어던지고 쌩얼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보인 덕분이다. 메이크업 포인트는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 연출과 셈세한 블랙 아이라인, 그리고 틴트를 듬뿍 바른 발그레한 입술. 그러니 올봄 황정음의 내추럴 메이크업을 멋지게 응용하고 싶다면 보정력이 뛰어나고 마무리감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젤이나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 붉은 빛깔의 립 틴트를 눈여겨보도록 하자. 4 Blake Lively 다양한 헤어 스타일에 어울리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누드 메이크업 드라마 의 세레나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자타가 인정하는 ‘헤어 스타일 퀸’이다. 스트레이트&웨이브 헤어, 포니테일 등 늘 새로운 헤어 스타일에 도전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잃지 않는 그녀만의 비밀은 부드러운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느낌의 누드 메이크업. 즉 아이섀도, 블러셔, 립스틱 모두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베이지, 핑크, 오렌지, 브라운 등을 골라 바른 후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눈매를 잡아주는 것. 그리고 대충 묶어 올린 듯한 단순한 헤어 스타일을 할 때는 볼륨 마스카라를 충분히 발라 눈매를 강조하고, 컬이 크고 화려한 헤어 스타일을 할 때는 좀더 심플한 메이크업을 매치함으로써 헤어와 메이크업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 5 Pixie Lott 절제된 패션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살린 프리티 스모키 메이크업최근 케이트 모스와 시에나 밀러의 뒤를 이을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픽시 로트는 뷰티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셀러브리티다. 작은 체구와 귀여운 얼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요즘 한국의 걸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순 글래머’ 스타. 또한 평소 맥의 파운데이션과 아이라이너, 아이섀도를 사랑한다고 말할 정도로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과 감각도 남다르다. 그래서인지 짙은 아이라인과 누디한 립으로 마무리한 평범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도 그녀가 하면 매우 트렌디하게 느껴진다. 이유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강한 느낌을 부스스한 금발 머리와 헤어 밴드 그리고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발랄함이 느껴지는 패션 스타일과 함께 매치한 덕분! 6 Lee Min Jung 크고 맑은 눈동자를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컬링 아이래시 메이크업깔끔하고 도시적인 외모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웃음이 매력적인 배우 이민정 역시 뷰티 광고계의 뜨거운 감자. 특히 뽀얀 피부를 잘 살린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까맣고 큰 눈동자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래시 메이크업은 슈렉의 고양이도 울고갈 정도의 강한 호소력을 발휘한다. 그러니 남자친구와의 로맨틱한 데이트가 있는 날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것. 요령은 간단하다. 먼저 보정력이 있는 화사한 톤의 파운데이션을 충분히 발라 흡수시킨 뒤 파우더 케이크를 가볍게 바른다. 그런 다음 아이 펜슬을 사용해 속눈썹 사이를 자연스럽게 메우고 아이래시 컬과 베이스 마스카라, 블랙 컬링 마스카라로 마무리하는 것. 이때 입술에는 윤기가 감도는 누드 핑크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7 Isabel Lucas 길게 늘어뜨린 단아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진 다양한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평소 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여성스럽고 자연스러운 룩. 하지만 행사나 시상식에서는 브론징 피부를 강조하는 브론징 컬러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인, 마스카라 그리고 누디한 립 컬러를 활용한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이다. 또 가끔씩은 주근깨가 드러날 정도로 투명한 피부톤에 짙은 눈썹과 블론징 치크 컬러를 이용한 세련된 리조트 룩으로 시선을 받기도. 이렇게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즐기면서도 그녀가 로맨틱한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는 건 다름 아닌 헤어 스타일 때문이다. 앞가르마를 타서 가슴 아래까지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을 한쪽 어깨로 쓸어내리거나 반만 뒤로 묶어 단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헤어 스타일이 바로 그것. 8 Megan Fox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레드 립 메이크업 매건 폭스는 영화 를 통해 섹시하고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매력은 162cm 밖에 되지 않는 작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로맨틱한 이미지다. 알려진 것과 달리 평소 편안하고 소박한 의상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의 뷰티 스타일 역시 특별할 것이 없다. 별도의 컬러 메이크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짙은 아치형의 눈썹과 마린 컬러 눈동자, 도톰한 입술을 타고난 덕분에 쌩얼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반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는 눈매보다는 피부 표현과 립 메이크업에 신경쓰는 편인데 블랙 헤어와 흰 피부, 레드 립의 환상적인 조합은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켜준다.chic style 1 Agyness Deyn 스타일리시한 쇼트 헤어와 마스카라, 립스틱을 활용한 베이직한 포인트 메이크업데뷔 당시 밝은 블론드 헤어 컬러와 쇼트 커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모델 아기네스 딘은 브리티시 시크 스타일의 대표주자.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의 독특한 분위기는 무심한 듯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링 노하우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즉 보이시함을 강조했던 2007년에는 닥터 마틴과 스키니 진, 레이벤 선글라스, 라이더 재킷을 입고 눈썹과 속눈썹을 가볍게 손질한 메이크업을 즐겼다면, 헤어 컬러를 블랙으로 바꾸고 걸리시한 매력을 풍기는 요즘에는 블랙 원피스에 원 컬러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매치하는 것. 그러니 올봄 아기네스 딘의 시크한 매력을 닮고 싶다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블랙 컬러 아이라이너와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색깔의 립스틱을 눈여겨보도록 하자. 2 Katharine McPhee 성숙하고 우아한 느낌의 블론드 쇼트 헤어에 잘 어울리는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 2006년 로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캐서린 맥피의 데뷔 초 모습은 지금과 크게 달랐다. 진한 브라운 컬러 롱 헤어에 웨이브를 넣고 다양한 색조 아이템을 활용한 로맨틱하고 섹시한 룩을 즐겼기 때문. 하지만 최근에는 긴 머리를 싹뚝 자른 짧은 단발 머리를 밝은 블론드 컬러로 염색하면서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그 결과 소녀와 같은 발랄한 느낌 대신 시크하고 단아한 느낌의 여신으로 거듭나게 된 것. 메이크업 역시 시머가 함유된 화이트와 그레이, 블랙 컬러 아이섀도를 눈 앞머리부터 자연스럽게 블렌딩 하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정돈한 세미 스모키 아이에 누드 핑크 립스틱, 오렌지 블러셔를 매치한 그윽한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했다. 3 Julia Roitfeld 브론즈빛 피부에 눈꼬리를 살짝 올려그리는 세미 스모키 아이와 누드 립 메이크업패션계의 ‘엄친딸’ 줄리아 로이펠드는 어머니인 프랑스 보그 편집장 카린 로이펠드의 지적인 외모와 분위기,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그대로 빼닮았다. 평소 과감한 스타일의 옷보다는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옷들을 좋아하는 그녀가 선택한 메이크업 룩은 세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 블랙 컬러 의상을 선호하는 탓에 다채로운 컬러 메이크업이 어려운 데다 언제 어디서든 수정하기 쉬워 늘 한결같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요령은 건강함이 느껴지는 은은한 브론징 피부에 눈꼬리를 강조한 아이라인과 볼륨 마스카라, 누드 톤의 치크와 립스틱으로 마무리하는 것. 여기에 내추럴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헤어 스타일을 매치함으로써 시크 스타일링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4 Shin Min Ah 블랙 마스카라와 립스틱을 발라 깨끗한 피부를 강조한 내추럴 메이크업다양한 패션&뷰티 스타일을 소화해내는 신민아는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광고 모델. 그녀가 이렇게 주목받게 된 데는 로맨틱, 캐주얼, 섹시, 펑크, 보이시 등 그 어떤 컨셉트의 스타일도 고급스럽게 승화시키는 그녀만의 청아하고 맑은 이미지 덕분이다. 그중에서도 그녀의 아름다움이 100% 발휘되는 룩은 내추럴 시크 룩.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에 마스카라, 립스틱만 마른 베이직 메이크업과 다크 브라운 컬러 롱 스트레이트 헤어가 바로 그 예다. 그러니 올봄 신미아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머릿결과 피부 관리에 주력하도록. 여기에 잡티 없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컨실러와 리퀴드 파운데이션, 팩트만 잘 골라써도 반 이상은 성공한 셈이다. 5 Alexa Chung 실용적인 아이펜슬을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개성을 살린 멀티풀 메이크업걸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알렉사 청은 심플하지만 편안한, 그리고 개성이 넘치는 스타일을 즐긴다. 스트라이프 프린트, 단화, 쇼트 팬츠에 악세서리를 걸치거나 빈티지와 명품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는 것은 그녀만의 스타일링 스킬. 이렇게 몇 가지 아이템만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낼 줄 아는 실용적인 패션 스타일은 뷰티 스타일링에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즉 그녀가 애용하는 다크 브라운 아이 펜슬과 핑크 치크, 핑크 립스틱 하나면 어떤 자리에서도 시선을 끌 완벽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핵심은 아이 펜슬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의 연출! 가벼운 외출을 할 때는 속눈썹을 메우듯 가늘게, 파티에 갈 때는 도톰한 아이라인과 함께 언더라인을 강조하는 것이 그 비결이다. 6 Olivia Palermo 코랄 컬러 블러셔로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린 치크 메이크업살바토레 페라가모 집안에서 태어나 드라마 를 통해 데뷔한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패션 명문가의 자제답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다. 가장 좋아하는 메이크업 아이템은 코럴 핑크와 코럴 오렌지 컬러 블러셔. 특히 최근 공개된 그녀의 사진을 보면 내추럴하게 풀거나 핀을 꽂아 정돈한 헤어 스타일에 블랙 아이라인과 블러셔, 누드 립스틱을 바른 심플한 시크 메이크업을 자주 볼 수 있다. 깊고 도톰한 쌍꺼풀로 인해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입체적으로 보이는 눈 대신, 혈색을 가미함으로써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볼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선택한 것. 또한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어 화사한 느낌을 살린 감각적인 컬러 선택이 압권이다. 7 Shin Sae Kyung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조점을 둔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내추럴 메이크업 각종 드라마와 광고, 영화 섭외 1순위에 오른 배우 신세경. 2010년 한해는 그녀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된 이유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포스가 느껴지는 외모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98년 서태지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해 중 1때부터 각종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실력을 다져온 제법 경력이 있는 배우인 것. 또한 최근에는 시트콤에서 보여지는 꾸밈없는 스타일이 화제가 되면서 ‘신세경의 청순 메이크업’이 인기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뷰티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비결은 빛이 뿜어져 나올 듯 희고 깨끗한 피부 연출이 전부. 그런 다음 아이브로와 아이래시를 잘 손질한 다음 립글로스만 살짝 바르기만 하면 된다. 8 Taylor Momsen 록 시크 룩에 잘 어울리는 긴 블론드 웨이브 헤어와 컬러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창백하리만큼 흰 피부에 아이홀을 뒤덮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은 테일러 맘슨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룩이다. 시상식에서조차 롱 드레스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해 이목을 끌만큼 개성이 강하지만, 펑키하다기 보다 시크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바로 로맨틱한 헤어 스타일과 컬러 아이섀도에 있다. 특히 블랙 컬러가 아닌 다크 블루, 그린, 브라운, 그레이 등의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두껍고 진하게, 언더라인에 얇게 발라 무겁다기보다는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또 트러블이 없는 깨끗하고 환한 피부 연출을 통해 신비스러움을 더해주었다. 그런 다음 중간부터 리드미컬한 컬이 있는 세미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페미닌한 분위기까지 추가한다면 누구나 부담없이 록 시크 룩을 즐길 수 있을 듯.*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