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가렐, 그 몽환적인 눈빛에 풍덩!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마성의 남자 루이 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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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3년 6월 14일, 프랑스
신체183cm
가족 아버지 필립 가렐, 동생 에스더 가렐
대표작 몽상가들, 러브 송, 아름다운 연인들, 질투, 생로랑 등

'가만히 있어도 줄줄 흐르는 퇴폐미'
루이 가렐의 눈빛은 물리적으로 어떤 소리도 낼 수 없지만 무언가 말하고 있는 듯 모호하다. 높은 코와 자연스러운 곱슬머리... 루이 가렐의 모습은 마치 그리스의 신 중 한명을 조각한 석고상 같다. 하얀 피부 때문에 유독 눈에 띄는 점들까지 사랑스러운 남자다. 영화 <몽상가들>에서 본 그의 몸매 역시 남자의 몸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다웠다.

'커피향이 날 것 같은 갈색 머릿결'
루이 가렐을 떠올리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루이 가렐이 유독 사랑 영화에 많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아마 그것보단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의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가 마치 사랑에 빠진 남자 같아 보이기 때문. 심지어 영화 속에서 남자인 그레고이레 레프린스 린구에트와 키스하는 장면을 보는데도 가슴이 쿵쾅거렸을 정도니 말이다. 성별을 떠나 함께 있는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러브 바이러스 같은 존재, 그게 바로 루이 가렐의 매력이다.

"하의 실종 패션도 문제 없어"
온몸으로 파리지앵을 표현하고 있는 루이 가렐은 노래도 잘한다. 때론 말하는 것 자체가 노랫소리처럼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사랑의 감성이 충만한 그의 노래는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의 뮤지컬 영화 <러브 송> 한 편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특히 에디터가 좋아하는 건 '마 메무아 살(Ma memoire sale)'. 꼭 자기 전에 듣길 권한다. 루이 가렐의 자장가를 듣고 잠든다면 꿈에서 그를 만날 지도 모르는 일이니...

"안녕, 내꿈꿔~"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다음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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