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베스트 '뷰티 쇼핑' 리스트
만인에게 인정받은 브랜드의 스킨케어 & 메이크업 베스트셀러와 <엘르>의 안목으로 찾아낸 숨은 보석 같은 아이템들을 A to Z로 친절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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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없는 별 표시(*)가 된 제품은 숨겨진 보물 같은  에디터의 강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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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veda 보태니컬 키네틱스™ 인텐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4만5천원대.
피부 결 따라 촘촘히 스미는 느낌이 일품. 리치와 소프트, 두 가지 텍스처로 나오지만 아침엔 소프트, 저녁엔 리치를 바르고 싶어 결국 다 사게 된다는 게 흠이라면 흠!
*보태니컬 키네틱스™ 엑스폴리언트, 150ml 3만8천원대, 500ml 8만9천원대.
데일리 각질 제거 토너. 기온이 올라 대량 방출될 피지가 걱정이라면 이 제품으로 모공 밸브를 단속할 수 있다.
2 avene 오 떼르말, 50ml 8천원, 150ml 1만7천원, 300ml 2만3천원.
사무실 책상 위에 누구나 하나쯤 갖추고 있다는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3초에 하나씩 팔리는 메가 히트 미스트.
* 로씨옹 미셀레르, 200ml 2만6천원, 400ml 3만2천원.
메이크업을 지운 뒤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유연하게 마무리되는 클렌징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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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lief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3만9천원.
실제 구매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9%의 만족도를 얻은 제품. 합리적인 가격대비 최상의 보습 크림이란 평가를 받는다.
* 더 트루 팅쳐 오브 카모마일, 4만5천원.
에센스 전 단계에 발라 효능을 높이는 기능. 고대의 허브 증류법에서 영감을 얻은 ‘팅처’라는 다소 생소한 제품군이지만 빌리프 마니아들 사이에서 특히 충성도가 높다. 
4 bobbi brown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4만원대.
쓱쓱 그어 손끝으로 펼치면 되는 데다 8시간 지속 효과까지 갖췄다. 출시 2주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8만3천원대.
한때 성유리 크림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상큼한 레몬 향에 한 번, 부드러운 발림성에 두 번, 메이크업 밀착력에 세 번 놀라게 되는 크림.
5 benefit 차차 틴트, 4만5천원.
원조 베네틴트보다 한국인의 피부에 더 잘 매치되는 코럴빛. 출시 한 달 만에 5만 개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김미 브라우, 3만3천원.
미세한 섬유질이 들어 있어 모나리자 눈썹에도 입체적인 볼륨감을 선사하는 브로 마스카라.
6 biotherm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 6만5천원.
한국 여성들이 선호하는 점성 있는 발효 워터 에센스다. 에멀전을 바른 듯 피부가 말랑말랑 유연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 비오수르스 멜팅 각질제거 젤, 3만5천원대.
미세한 화산석 알갱이가 들어 있는 클렌저. 속부터 정화된 듯 개운함을 느낄 수 있어 클렌징에 올인하는 에디터가 최근 푹 빠져 있는 제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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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hanel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PA+++, 7만원.
‘복숭아 메베’로 알려진 로제 컬러가 인기. 칙칙한 피부에 장밋빛 광채를 드리우기로 유명, 연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버블 쎄럼, 12만8천원. 카멜리아 오일을 미세한 버블 형태로 담은 놀라운 기술력. 질감이 가볍고 보습력이 좋아 세안 직후 마른 피부를 적셔줄 부스터로 활용하기 좋다.
8 clarins 더블 세럼, 12만원.
펌핑 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와 유사한 황금비율로 섞여 나오는 포뮬러가 특징. 고운 패브릭의 보드라운 감촉을 피부에서도 느낄 수 있다.
* 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 7만5천원.
부드럽고 자극 없는 텍스처가 녹아들 듯 흡수돼 아침에 발라도 메이크업이 밀릴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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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rphin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12만원.
달팡이 국내 입성한 이래 한 번도 매장 매출 1위를 내준 적 없는 제품이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민감한 피부 타입 사이에서는 ‘홍조 치료 특효약’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 아로마틱 클렌징 밤 위드 로즈우드, 6만5천원.
겉은 상쾌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밤 타입의 클렌저. 에디터의 파리 출장 필수 구매 아이템!
 
10 dior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3만9천원.
‘일주일 만에 품절’, ‘구매 대기자 100명 이상 속출’ 등 전설적인 일화만으로도 이 제품의 인기는 충분히 설명된다.
* 디올 틴트 치크 앤 립 글로우, 5만2천원.
자연스런 생기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매니큐어처럼 앙증맞은 패키지도 소비욕구에 불을 지피는 한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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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spoir 립스틱 노웨어 M, 1만9천원.
비비드한 컬러감과 고급스러운 텍스처,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고르게 메우는 효과. 브랜드 론칭 이후 단시간 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이 립스틱이다.
* 누드 리퀴드 파우더 SPF 34/PA++, 3만2천원.
‘뭐 이런 제품이 다 있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제품. 분명 리퀴드 파운데이션인데 바르는 순간 파우더리해져 보송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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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resh 로즈 페이스 마스크, 8만2천원.
로즈 워터, 눈에 보이는 장미꽃잎, 도톰하게 발랐을 때 느껴지는 청량감과 진한 장미 향까지, 장미꽃밭에 풍덩 빠진 느낌. 보습 및 진정 효과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 소이 페이스 클렌저, 5만7천원.
몽글몽글한 젤 타입으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이상 이 제품 하나로도 충분하다. 피부가 땅기지 않아 토너 바르는 걸 까먹어도 모를 정도로 보습력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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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guerlain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13만8천원대.
‘탄력 액티베이터’라는 별명처럼 보습뿐 아니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입소문을 타고 출시 2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
* 키스키스 쉐이핑 크림 립 컬러, 4만5천원대.
촉촉한 질감, 대담한 발색까지  이 립스틱 하나로 프렌치 감성에 흠뻑 빠져보길.
 
14 giorgio armani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SPF 20, 7만6천원대.
‘Dress for Face’라는 피부 철학을 가진 브랜드 명성에 딱 맞는다. 산뜻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잡아 ‘인생파데’, ‘실크파데’, ‘드림파데’라 불리는 자타공인 브랜드 대표 제품.
* 플루이드 쉬어, 6만5천원대.
단독으로 또는 파운데이션에 믹스해 발라 투명한 반짝임을 부여하는 특급 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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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era UV 미스트 쿠션 SPF 50+/PA+++, 4만5천원.
K뷰티에 한 획을 그은 쿠션 파운데이션의 원조! 패리스 힐튼도 한국 지인에게 선물받은 뒤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외 관광객들의 면세점 쇼핑 0순위에 등극했다.
* 매직 스타터, 4만5천원.
외국인 사이에서 ‘서울 여성’의 ‘투명 동안’을 완성하는 비기로 알려져 있다. 메이크업 전에 바르는 올인원 스타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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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innisfree 더 그린티 씨드 세럼, 2만2천원.
정제수 대신 직접 짜낸 생 녹차수 100%를 담았다는 데서 매력지수 급상승. 세안 직후에 바르는 부스팅 에센스.
* 크리미 틴트 립무스, 1만원.
만 원의 행복! 풍부한 무스 텍스처가 입술에 얇게 밀착돼 깃털처럼 보송한 컬러감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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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kiehl's 울트라 훼이셜 크림, 50ml 3만9천원대, 125ml 7만5천원대.
글로벌 뷰티 어워즈 27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수분 크림의 최강자.
* 크렘 델레강스 리페라투어, 5만원.
버터처럼 진득한 제형이 빈틈없이 부드럽게 스며들며 최상의 보습력을 선사한다. 우연히 테스트해 본 에디터도 의외의 제품력에 놀란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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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la mer 크렘 드 라 메르, 30ml 21만원대, 60ml 37만5천원대.
숱한 기능성 제품 마다하고 이 크림 하나로 사계절을 난다는 라 메르 크림 마니아들이 한둘이 아니다.
* SPF 50 UV 프로텍팅 플루이드, 15만원.
이 제품에 홀릭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텍스처에 포함된 미세한 그린 피그먼트 때문. 야근하는 마감 동안에도 얼굴에 생기를 표현할 수 있다.
 
 

 
19 la prairie 에센스 오브 스킨 캐비아 아이 콤플렉스, 19만8천원.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비아 컬렉션의 아이 에센스. 가벼운 질감이라 눈꺼풀에도 발라도 부담 제로.
* 쎌루라 아이스 크리스탈 크림, 40만5천원.
공해와 기후, 건조 등 각종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힘을 키워주는 크림.
 
20 lancome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11만원대.
랑콤 붐을 일으킨 일등공신. 2029년까지 특허로 보호되는 랑콤만의 성분을 담았다 하니 제니피끄 마니아들의 충성도가 더욱 높아질 듯.
* 라 바즈 프로 이드라 글로우, 5만5천원.
화이트 펄과 핑크 펄이 최적의 비율로 들어 있어 감쪽같이 원래 피부가 좋은 듯 표현할 수 있는 수분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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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c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PA+ 파운데이션 모이스쳐-퓨젼 콤플렉스, 6만원.
갓 메이크업한 듯 산뜻한 피부를 쉽게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직장 여성들의 지갑을 열게 한 제품. MAC의 첫 구매 아이템으로 이 제품을 꼽은 고객들도 상당히 많다.
* 클렌즈 오프 오일, 3만8천원.
오일치고 사용감이 가볍고 유화도 잘되는 데다 피지까지 쏙쏙 뽑혀 나온다는 후기로 지성 피부들이 부담 없이 사용하는 클렌징 오일로 유명하다.
 
22 make up for ever 프로 피니쉬, 5만6천원.
웨트 & 드라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뮬러로 실제 아티스트들이 6년간, 100번 이상 제품을 테스팅한 끝에 탄생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진다.
* 아쿠아 브로우 키트, 5만8천원.
브로 젤과 콘 브러시, 사선 브러시가 세트로 들어 있다. 자연스런 눈썹 연출이 가능해 에디터의 출장 파우치 속 필수 키트.
 
23 maybelline ny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마스카라, 1만4천원대.
메이블린 하면 마스카라를 빼고 말할 수 없다. 기존대비 100% 풍성해진 콜라겐이 궁극의 볼륨을 완성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지금까지 약 3백만 개가 팔린 아이템이다.
* 볼드 매트 바이 컬러센세이셔널, 1만5천원대.
한번 사용해 보면 바로 ‘애정템’이 된다는 립스틱.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유지돼 매트 립스틱임에도 입술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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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ars 어데이셔스 립스틱, 나탈리, 3만9천원.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맞아 출시한 컬렉션으로 네모반듯한 마그네틱 케이스, 셀러브리티들의 이름을 딴 컬러명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나탈리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코럴 핑크 컬러!
* 래디언트 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7만원.
특별한 테크닉 없이 대충 쓱쓱 발라도 되고 피지가 올라와도 피부에 윤기가 나는 듯 보여 놀랍다. ‘무너져도 예쁘게 무너진다’는 말이 딱 이 제품에 해당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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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hiseido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30ml 9만5천원, 50ml 14만7천원.
피부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컨셉트로 2015 <엘르> 인터내셔널 뷰티 어워즈 이노베이터 부문을 수상했다.
* 바이오 퍼포먼스 어드밴스드 수퍼 리스토어링 크림, 15만원.
UFO를 닮은 패키지가 다소 아쉽지만, 피부에 바로 탄력을 줄 것 같은 단단한 제형을 손바닥에서 비벼 바르면 차르르 흐르는 윤기를 느낄 수 있다.
 
26 shu uemura 스킨 퓨리파이어 얼팀8 서블라임 뷰티 클렌징 오일, 450ml 12만8천원.
‘얼팀8’ 오일은 8가지 아로마가 들어 있는 럭셔리 오일로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을 많이 써본 마니아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 커버 크레용, 3만1천원.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펜슬 컨실러다. 펜슬치고 부드러운 발림성은 물론 지속력도 갖춰 수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증언.
 
 
 

 
27 sisley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23만원.
크림을 선호하는 한국에서, 무려 10여 년간 부동의 넘버원 판매량을 자랑하는 로션계의 샤넬.
* 블랙 로즈 크림 마스크, 16만5천원. 두 통째 쓰고 있다는 에디터 지인 왈, “농밀한 텍스처와 발림성, 딱 좋은 유수분 비율 때문에 다음 날 확실히 건조함이 덜한 걸 느낀다.”
 
28 sk-ⅱ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75ml 9만원대, 150ml 17만원대.
1980년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첫선을 보인 후 단 한 번도 리뉴얼하지 않은 채 지금껏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워터 에센스의 원조.
* 브라이트닝 루센트 베이스, 6만1천원.
핑크, 보라, 골드, 진줏빛 펄이 절묘하게 혼합된 샴페인 핑크 베이스. 한국인 특유의 노르스름한 피부 톤을 화사하고 투명하게 보정한다.
 
29 sulwhasoo 윤조에센스, 60ml 8만5천원대, 90ml 11만5천원대.
무려 17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브랜드 매출 1위 사수 중. 설화수가 진출한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불티나게 팔리며 K뷰티를 전파하고 있다.
* 자정백삼젤, 5만5천원대. 꿀처럼 쫀쫀한 젤에 백삼 파우더가 믹스된 스크럽. 마치 꿀 팩을 한 느낌에 가깝고 헹군 뒤에도 피부가 영양으로 충전된 기분.
 
30 sum37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8만원.
후발주자로서 한국 여성이 선호하는 향과 마무리감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 결과 재구매율 1위, 1천억 원 매출 달성.
*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6만원.
엄선된 7종의 잎을 자연 발효한 엑기스가 피부 속 독소를 정화하는 에센스. 계속되는 야근, 스트레스, 성인 여드름에 시달리는 경우 테스트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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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tonymoly 백젤 아이라이너, 8천5백원.
브러시가 뚜껑에 장착된 독특한 형태로 편리성을 더한 데다 번짐 없이 선명한 라인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철옹성 같았던 B사의 젤 라이너 아성에 도전한 바 있다.
* 바이오 EX 액티브 셀 리얼 세럼, 3만2천원.
일반적으로 쓰이는 정제수 대신 생체수를 모사한 바이오워터를 기본 베이스로 한 안티에이징 세럼. 1천만 개의 마린 스템셀이 버블버블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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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ysl beauty 베르니 아 레브르, 4만1천원.
한예슬과 윤은혜를 본 여자라면 누구나 홀린 듯 사게 되지만 결국엔 ‘넘사벽’임을 깨닫게 된다는 전설의 아이템. 글로스, 틴트, 립스틱의 장점을 하나에 담은 제품력에는 누구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듯.
*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인-크림, 24만원.
‘4주 리셋 트리트먼트’라는 애칭처럼 피부가 완전 ‘리셋’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차진 질감을 꼼꼼히 펴 바르다 보면 에스테티션에게 집중 관리받은 듯 피부가 왠지 찰싹 달라붙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DRUGSTORE BIG SELLERS
국내를 대표하는 드럭스토어 두 곳의 베스트셀러 및 MD 추천 아이템은 이것.
LOBS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 립앤치크 3만8천원.
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BHA 젤 3만1천원.
MD 추천 부르조아 루즈에디션 벨벳 2만8천원.
샘케이 VC캡슐™ 컨센트레이트 에센스 7만9천원.
 
OLIVE YOUNG
피지오겔 DMS 크림 75ml 2만4천3백원, 150ml 3만7천8백원.
미스티안 페이셜미스트 50ml 6천5백원, 120ml 1만1천원.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4만9천원.
MD 추천 차앤박 닥터레이 R2 스킨 리-셋 베리어 크림 2만원.
디어 바이 엔프라니 모이스트풀 부스킨 2만6천원.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 전성곤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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