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하고 싶은 너!
‘직구족’들을 설레게 하는 해외 토털 리빙 브랜드들. 당장 국내 도입이 시급한 12개 브랜드와 주목해야 하는 아이템에 북마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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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티 프리처 Petite Friture
색이 다른 30팀의 디자이너로 구성돼 크리에이티브 넘치는 디자인을 펼쳐 보이고 있는 프티 프리처. 그럼에도 꽤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된 소형 인테리어 제품에 젊은 싱글족들의 바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콘스탄스 귀세트(Constance Guisset)’가 디자인한 ‘버티고 펜던트(Vertigo Pendant)’ 조명이 유명하다. www.petitefriture.com
 
 
 
 
 
 

 
구비 Gubi정식으로 한국에 소개되면 좋을 것 같은 넘버 원 브랜드 ‘구비’. 1968년 덴마크 코펜하겐에 처음 문 연 이후 간결하지만 따뜻한 북유럽의 정서를 담은 기능적인 가구 컬렉션을 내놓고 있다. 톤다운된 파스텔컬러로 공간에 온기를 불어넣는 아이템이 많다. ‘그래스호퍼 플로어 램프(Grasshopper Floor Lamp)’를 포함해 내 방으로 옮겨오고 싶은 아이템들이 ‘그득’하다. www.gubi.com
 
 
 
 
 
 
 

 
블루밍빌레Bloomingville
북유럽 디자인 마니아들의 ‘직구욕’을 샘솟게 하는 ‘블루밍빌레’. 덴마크의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펌리빙(Ferm Living)’ ‘하우스 닥터’ 와 어깨를 견주며 심플한 매력이 포인트인 아이템을 선보인다. 의자, 테이블웨어, 테이블 등 자체 제작 상품은 물론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서 빈티지 소품들을 꾸준히 공수해 온다. www.bloomingville.com
 
 
 
 
 
 
 

 
해비타트 Habitat
영국의 국민 산업디자이너인 ‘테렌스 콘란(Terence Conran)’이 설립한 토털 리빙 브랜드(1998년부터 2008년까지 조명 디자이너로 명성이 두터운 톰 딕슨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디자인을 총괄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 많아 전 세계 약 200여 개국에서 인기. 다행히도 2015년엔 아직 9번의 세일이 더 남아 있다니 이참에 톰 딕슨의 감각적인 조명을 ‘겟’해볼 것. www.habitat.co.uk
 
 
 
 
 
 
 

 
포터리번 Potterybarn
대체로 빅 사이즈의 실용적인 정통 아메리카 스타일을 추구한다. 한국으로 치면 한샘, 리바트와 같은 밸루의 브랜드. 보유 제품군의 카테고리가 세심하게 나눠져 있으며 가격이 저렴해 인테리어에 욕심이 있지만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훌륭한 선택이 될 듯. 삼베로 만든 ‘내추럴 피버 러그’가 특히 인기. www.potterybarn.com
 
 
 
 
 
 
 

 
앤스로폴로지 Anthropologie뉴요커들의 단골 쇼핑 플레이스이자 빈티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앤스로폴로지’. 홈 데코커레이션 & 인테리어 제품뿐 아니라 에스닉한 의상도 함께 판다. 원색 컬러를 사용한 메이드 인 아시아 제품과 문구류, 리넨, 니트, 퍼, 레더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의자들이 눈에 띈다. www.anthropologie.com
 
 
 
 
Credit
- editor 김보라 photo COURTESY OF ANTHROPOLOGIE
- BLOOMINGVILLE
- BLU DOT
- GUBI
- HABITAT
- HOUSE DOCTOR
- zUNY
- PETITE FRITURE
- POTTERYBARN
- PRIMARK
- THORNBACK & PEEL
- WEST ELM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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