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하고 싶은 너!

‘직구족’들을 설레게 하는 해외 토털 리빙 브랜드들. 당장 국내 도입이 시급한 12개 브랜드와 주목해야 하는 아이템에 북마크를 표시했다.

프로필 by ELLE 2015.03.09

 

프티 프리처 Petite Friture
색이 다른 30팀의 디자이너로 구성돼 크리에이티브 넘치는 디자인을 펼쳐 보이고 있는 프티 프리처. 그럼에도 꽤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된 소형 인테리어 제품에 젊은 싱글족들의 바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콘스탄스 귀세트(Constance Guisset)’가 디자인한 ‘버티고 펜던트(Vertigo Pendant)’ 조명이 유명하다. www.petitefriture.com

 

 

 

 

 

 

 

구비 Gubi
정식으로 한국에 소개되면 좋을 것 같은 넘버 원 브랜드 ‘구비’. 1968년 덴마크 코펜하겐에 처음 문 연 이후 간결하지만 따뜻한 북유럽의 정서를 담은 기능적인 가구 컬렉션을 내놓고 있다. 톤다운된 파스텔컬러로 공간에 온기를 불어넣는 아이템이 많다. ‘그래스호퍼 플로어 램프(Grasshopper Floor Lamp)’를 포함해 내 방으로 옮겨오고 싶은 아이템들이 ‘그득’하다. www.gubi.com

 

 

 

 

 

 

 

 

블루밍빌레
Bloomingville

북유럽 디자인 마니아들의 ‘직구욕’을 샘솟게 하는 ‘블루밍빌레’. 덴마크의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펌리빙(Ferm Living)’ ‘하우스 닥터’ 와 어깨를 견주며 심플한 매력이 포인트인 아이템을 선보인다. 의자, 테이블웨어, 테이블 등 자체 제작 상품은 물론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서 빈티지 소품들을 꾸준히 공수해 온다. www.bloomingville.com

 

 

 

 


 

 

 

 

해비타트 Habitat
영국의 국민 산업디자이너인 ‘테렌스 콘란(Terence Conran)’이 설립한 토털 리빙 브랜드(1998년부터 2008년까지 조명 디자이너로 명성이 두터운 톰 딕슨이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디자인을 총괄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 많아 전 세계 약 200여 개국에서 인기. 다행히도 2015년엔 아직 9번의 세일이 더 남아 있다니 이참에 톰 딕슨의 감각적인 조명을 ‘겟’해볼 것. www.habitat.co.uk

 

 

 

 

 

 

 

 

포터리번 Potterybarn
대체로 빅 사이즈의 실용적인 정통 아메리카 스타일을 추구한다. 한국으로 치면 한샘, 리바트와 같은 밸루의 브랜드. 보유 제품군의 카테고리가 세심하게 나눠져 있으며 가격이 저렴해 인테리어에 욕심이 있지만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훌륭한 선택이 될 듯. 삼베로 만든 ‘내추럴 피버 러그’가 특히 인기. www.potterybarn.com

 

 

 

 

 

 

 

 

앤스로폴로지 Anthropologie
뉴요커들의 단골 쇼핑 플레이스이자 빈티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앤스로폴로지’. 홈 데코커레이션 & 인테리어 제품뿐 아니라 에스닉한 의상도 함께 판다. 원색 컬러를 사용한 메이드 인 아시아 제품과 문구류, 리넨, 니트, 퍼, 레더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의자들이 눈에 띈다. www.anthropologie.com

 

 

 

 

Credit

  • editor 김보라 photo COURTESY OF ANTHROPOLOGIE
  • BLOOMINGVILLE
  • BLU DOT
  • GUBI
  • HABITAT
  • HOUSE DOCTOR
  • zUNY
  • PETITE FRITURE
  • POTTERYBARN
  • PRIMARK
  • THORNBACK & PEEL
  • WEST ELM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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