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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클럽파티에서 섹시퀸 되는 법

섹시하게 연출한 점프수트로 서머 클럽파티에서 섹시퀸 되는 법. 프란체스카 마리아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프로필 by ELLE 2014.06.16

 

가수이자 작사가, 댄서, 퍼포머인 프란체스카 마리아. 최근 매력을 한 껏 뽐낸 그녀의 모습이 파파라치의 렌즈에 포착됐다. 바로 유니버셜 뮤직 빌딩에서 열린 브라질리언 옥상 파티에 참석한 것. 이날 그녀는 네온 블루, 핑크, 옐로우 컬러가 믹스된 타이트한 점프 수트를 입고 등장, 주변을 압도했다. 거기에 핑크 컬러의 플랫폼 샌들로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파티가 많은 여름, 어떤 옷을 입어야할 지 고민이라면 프란체스카 마리아처럼 컬러풀한 점프수트를 선택하면 된다. 단 몸매 피트되는 스타일을 선택해야 정비공 같은 분위기를 피할 수 있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