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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독특한 드레스

존 크래신스키의 사랑을 듬뿜 받고 있는 배우 에밀리 블런트. 그녀의 몽환적인 튜브톱 드레스.

프로필 by ELLE 2014.06.05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여전사 에밀리 블런트. 그녀가 고혹적인 오리엔탈리즘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드레스업 하고 팬들 앞에 섰다. 최근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시사회 장에 등장한 그녀는 마치 동양의 산수화 속 구름 같은 프린트가 멋스러운 실크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거이에 핑크색 스틸레토 힐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만약 몸에 자신이 없는 패피라면 그녀처럼 화려한 프린트와 고정된 실루엣의 드레스를 선택하면 보는 이의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다. 단 팔뚝 부분이 튼실한 스타일이라면 튜브톱 드레스는 피하는 편이 낫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