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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헬렌 미렌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

<레드 2>에서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노장배우 헬렌 미렌이 나이를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우아하고 섹시한 모습을 뽐냈다.

프로필 by ELLE 2014.01.2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는 단순히 나이 들어감이 슬픈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한 말이 아니다. 이를 현실에서 확인시켜준 여배우가 있기 때문. 올해로 70세가 된 노년 배우 헬렌 미렌이 최근 한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비벌리 힐튼 호텔에 등장,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그녀는 베이지색 시폰 스커트와 크리스털이 화려하게 수 놓아진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여신 같은 느낌을 준 것. 몸매 관리에 철저하기로 유명한 헬렌 밀렌은 당장 비키니 화보를 찍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고 화려하지만 우아함을 잊지 않은 드레스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세월을 거스르는 마법을 부렸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