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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 데드’의 무시무시한 매력!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좀비. 전세계는 지금 좀비에 열광하고 있다. 이 열풍의 중심에 서있는 미드 <워킹 데드>만의 매력.

프로필 by ELLE 2013.12.07

 

지금 미국에서는 각 주마다 좀비를 주제로 한 코믹콘이 열리고, 좀비가 등장하는 광고들이 넘쳐난다. 이러한 좀비 붐의 중심에 서 있는 미드 <워킹 데드>. 현재 시즌 4가 방영 중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상당수의 팬들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다. 내용을 설명하자면,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경찰관 릭이 좀비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가족들을 찾아 나서며 시작된다. 당연히 릭은 매회마다 좀비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러한 좀비와 인간의 끝없는 생존 경쟁은 뻔한 스토리일 수 있으나 시청자의 손에 땀을 질 수 밖에 없는 긴박감을 준다. 섬세한 심리 표현과 리얼한 모습의 좀비들은 마치 모든 것이 진짜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 강한 중독성을 지닌 <워킹 데드>는 이번 주 에디터의 공포 스릴러 미드로 적극 추천한다.

Credit

  • ONLINE EDITOR 김보라
  • PHOTO 워킹데드 공식 페이스북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