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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섹시 아이콘, 제이미 도넌

무명 영국 모델 제이미 도넌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남자 주인공이 됐다.

프로필 by ELLE 2013.11.08

 

밴드 'Son Of Jim' 멤버이자 크리스찬 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캐빈클라인 등의 모델로 활동한 아일랜드 남자 제이미 도넌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사진 속 그는 모델 출신답게 빈티지한 그레이 진에 후드점퍼로 가을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대충 입어도 이토록 멋진 그 이지만 오랜 무명 모델로 팬들에게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전 남친 정도로만 알려진 인물. 하지만 이제 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기회가 왔다. 바로 앞서 전세계 여성들의 폭풍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는 19금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화 되기로 결정되면서 그 주인공 자리를 꽤 찬 것. 영화에는 노출신과 더불어 다소 야릇한(?) 신도 포함돼 있다고 하니 그의 ‘므흣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

Credit

  • ONLINE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