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요즘 대세 섹시 아이콘, 제이미 도넌
무명 영국 모델 제이미 도넌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남자 주인공이 됐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밴드 'Son Of Jim' 멤버이자 크리스찬 디올, 조르지오 아르마니, 캐빈클라인 등의 모델로 활동한 아일랜드 남자 제이미 도넌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사진 속 그는 모델 출신답게 빈티지한 그레이 진에 후드점퍼로 가을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대충 입어도 이토록 멋진 그 이지만 오랜 무명 모델로 팬들에게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전 남친 정도로만 알려진 인물. 하지만 이제 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기회가 왔다. 바로 앞서 전세계 여성들의 폭풍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는 19금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영화화 되기로 결정되면서 그 주인공 자리를 꽤 찬 것. 영화에는 노출신과 더불어 다소 야릇한(?) 신도 포함돼 있다고 하니 그의 ‘므흣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