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케이트 윈슬렛, 우아한 D라인 종결자
임신 때문에 불어난 몸으론 어떤 옷도 입을 수 없다고? 이것저것 어울리는 게 없어 실망만 거듭하다가 스타일링을 포기해 버렸다면 헐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의 만삭 스타일을 참고하자! 임신 전보다 더 우아하고 고혹적일 수 있는 그녀만의 노하우!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케이트 윈슬렛이 최근 주연을 맡은 영화 '레이버 데이(Labor Day)' 프리미어 시사회에 만삭의 몸을 이끌고 등장했다. 이날 케이트는 D라인에도 불구하고 가슴 바로 아래 비쥬 장식이 돋보이는 고혹적인 레드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임산부 스타일을 보여줬다.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불룩 나온 배 때문에 헐렁한 옷으로 몸을 가리거나 스타일에 대해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케이트처럼 시선을 끌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을 가슴 쪽에 두거나 넥라인이 깊게 파인 옷을 선택하면 시선이 중앙으로 포커스돼 훨씬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가슴라인 밑으로 조여 아래로 떨어지는 엠파이어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활용하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낼 수 있으니 주저 없이 시도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