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예뻐지는 '포토앱'

잘고른 앱 하나면 누구나 모태미녀! 막 찍어도 예뻐질 수 있는 포토앱들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ELLE 2015.02.26

 

1 캔디카메라 셀카 앱의 대가로 불리는 캔디 카메라. 필터를 설정한 채 사진을 바로 찍을 수 있다는 편리함과 만족스러운 결과 덕에 셀카족들의 스마트폰에 하나쯤 있을 법한 어플. 무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공공장소에서도 최대한 '예쁜 척'하는 포즈를 취할 수 있다.

 

2 픽스아트 사진을 마음대로 합치고 프레임도 원, , 번개, 물방울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편집, 콜라주, 그리기 기능이 사용 가능해 미니 버전의 포토샵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일단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방식이라서 천천히 두고 사진을 변형시켜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3 픽스 그리드 오직 사진 합치기가 필요한 유저들에게 딱 좋은 사진 편집 어플. 필요 없는 효과들을 전부 제거해 무겁지 않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60개의 사진틀, 둥그런 모서리, 배경 패턴을 활용해 사진을 꾸미고 비율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확대와 축소 기능으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들만 묶어서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봐도 좋을 것.

 

4 포토 원더 사진 꾸미기 앱계의 일인자 포토 원더는 픽스 아트보다 훨씬 쉽고 간단하게 사진을 보정하고 꾸밀 수 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손으로 터치하거나 미는 등 단순한 방법으로 얼굴을 갸름하게 만들고 잡티를 제거할 수 있다. 심지어 몸매나 얼굴을 볼륨감 있어 보이게 만들어 주는 등 셀피에 최적화돼 있다. 기계나 컴퓨터와 먼 사람들이라도 한 번 사용해 보면 반하게 될 것.

 

5 싸이메라 뷰티 기능과 필터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어플. 일단 막 찍어둔 사진을 어플로 불러와서 코를 오똑하게 만들고 눈을 키울 수 있다. 또 메이크업도 가능하다. 재미난 스티커를 붙여서 사진을 꾸미고 다양한 폰트로 글씨를 쓸 수도 있다는 사실.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보정이 가능하다.

 

6 인스타사이즈 인스타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지금 가장 핫한 포토 어플. 사진에 배경을 넣고, 필터를 적용시킬 수 있는 건 기본, 인스타그램용 사진으로 사이즈를 조정하는 데 유용하다. 이렇게 작업한 이미지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왓츠앱, 위쳇 등 다양한 소셜 계정으로 전송할 수 있다. 따뜻한 이미지부터 차갑지만 선명하게 표현되는 필터들이 다양해 어디서 찍은 사진일지라도 멋진 분위기를 풍길 수 있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