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LYE
디자인 스튜디오 워크룸의 디자이너 이경수
그에게 질문을 했다. 그는 책상 위에 뒹굴던 종이 한 장을 끌어당겨 연필로 그림을 그리며 정리되지 않은듯 정리된 말들을 뱉어냈다. 그의 손 끝에서 그렇게 효자동이 만들어지는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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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강경민 PHOTO 안규림
- 장은주
- 신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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