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 순! 12월에 볼 만한 신작 영화
다채로운 삶을 그린 신작 영화 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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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의 행복 여행>(11월 27일 개봉)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 프랑수아 를로르가 자전적 경험을 반영해 집필한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했다. 파리의 한 정신과 의사가 자신의 진짜 행복에 의문을 느끼고 전 세계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다. 최근 <나를 찾아줘>에서 열연한 로자먼드 파이크와 사이먼 페그, 장 르노 등이 출연.
 
 
 
 
 

 
<러브, 로지>(12월 10일 개봉)
아일랜드 출신 작가 세실리아 아헌의 베스트셀러 소설 <무지개가 끝나는 곳 Where Rainbows End>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 유년 시절부터 함께 자란 뒤, 서로를 연모하던 남녀가 한 순간의 엇갈림으로 각기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과정을 그린 멜로물. 릴리 콜린스와 샘 클라플린 주연작.
 
 
 
 
 

 
<무드 인디고>(12월 11일 개봉)
프랑스 문학계의 대가 보리스 비앙의 <세월의 거품>을 각색한 작품으로 감각적인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가 메가폰을 잡았다. 로맨스의 과정에 따른 다양한 감정을 특유의 아날로그 비주얼 감각으로 표현했다. 오드리 토투와 로망 뒤리스 등 다양한 프랑스 배우가 등장한다.
 
Credit
- EDITOR 민용준 PHOTO Daisuke Shima(100 color)
- spy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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