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자선 캠페인에 참여한 YG 스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YG엔터테인먼트의 배우 6인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취지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아름다운 순간이 완성됐다.::차승원,정혜영,박산다라,이용우,이성경,갈소원,yg,YG엔터테인먼트,쉐어 해피니스,기부,기부문화,스타 화보,화보,인터뷰,엘르,엘르걸,elle.co.kr:: | 차승원,정혜영,박산다라,이용우,이성경

&nbsp 정혜영이 입은 열쇠 프린트 드레스, 박산다라의 나무 모티프의 자수와 나뭇잎 비딩 장식 레드 드레스, 차승원이 입은 블랙 턱시도 재킷과 팬츠, 베스트, 벨벳 슈즈, 이성경이 입은 그린 벨 소매 미디 드레스와 그린 코르셋 벨트, 손에 든 하드케이스 클러치백과 그린 플랫 슈즈, 갈소원이 입은 니트 카디건, 이용우가 입은 재킷과 팬츠, 화이트 셔츠와 블랙 벨벳 슈즈는 모두 Dolce &amp Gabban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은은한 광택의 네이비 턱시도 재킷과 화이트 셔츠, 팬츠와 블랙 슈즈는 모두 Gucci.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실버 로프 디테일과 허리 라인의 아찔한 컷아웃 슬릿으로 완성된 백리스 드레스와 손에 쥔 크리스털 클로저의 브로드웨이 스웨이드 클러치백, 실버 플랫폼 하이힐은 모두 Gucci.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캐멀 컬러의 코트는 Gucci, 블랙 니트 톱과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갈소원이 입은 플라워 자수 장식의 화이트 원피스는 Gucci Children. 소원의 오른쪽 여성이 입은 레드 드레스와 스터드 장식 티 스트랩 골드 힐, 소원의 왼편 여성의 실버 앵클 스트랩 플랫폼 샌들은 모두 Gucci.&nbsp &nbsp 갈소원엄마가 꼭 껴안아줄 때 힘이 나요 예승이, 해듬이 그리고 폭풍 성장 &lt내 인생의 혹&gt이라는 드라마에서 연기도 열심히 하고, 바이올린도 배우고, 또 자전거도 연습했어요. 자전거는 매일매일 연습해서 이제 두발자전거도 타요. 그리고 학교생활도 꾸준히 했고요. 가장 행복했던 기억 엄마랑 껴안았을 때! 두발자전거 탄 거! 생일 때 엄마가 선물로 ‘포핀쿠킨’ 사 주셨을 때 기분이 좋았어요. 미니어처는 만들면 못 먹잖아요. 근데 포핀쿠킨은 만들어서 진짜 먹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 온 장난감인데 가루를 섞으면 작은 크기의 진짜 음식이 돼요. 정말 먹어도 된다니까요. 산타 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가 진짜 있다고 믿어요. 받고 싶은 선물요? 그건 비밀이에요! 저번 크리스마스 때는 조립하는 소꿉놀이 장난감을 선물받았어요.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다 같이 모여 만들어서 행복했어요. 선물받으려면 착한 일 해야 하는데 착한 일요? 나중에 어른이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질 거예요. 그때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지금보다 더 많이 도와드리고 싶어요. 근데요…. 저 이 마가렛트 먹어도 돼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산다라가 입은 파이톤 코트, 민트 컬러 슬릿 드레스, 실버 플랫폼 스트랩 샌들은 모두 Gucci. 여러 개 링을 믹스한 듯 연출할 수 있는 컬러풀한 크리스털 장식의 링들은 모두 Suel. &nbsp &nbsp &nbsp &nbsp &nbsp 더블 버튼 코트와 그레이 컬러의 반 터틀넥 울 니트 톱은 모두 Gucci. &nbsp 이용우사회에 대한 관심, 표현하세요 2년만의 드라마 컴백&nbsp TV영화 &lt발레리노&gt에 출연하게 됐다. 탈북 발레리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체격 조건이 좋은 탈북 청년을 우연히 만나 진정한 무용수가 되기까지 그를 이끌어주는 한국 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선우’ 역을 맡았다. 연말쯤 방영될 예정이고, 해외영화제에도 출품할 예정이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크다. 올 한 해 가장 뿌듯한 일 금연! 근 20여 년을 담배와 함께했는데 이렇게 끊으니 와이프도 좋아하고, 나도 몸이 가뿐해지는 게 느껴졌다. 지금 두어 달째 담배는 입에 대지도 않는다.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부상, 사회로 시선을 돌리게 된 계기 사실 연초에 거의 못 움직일 정도로 많이 아팠다. 운동도 못하고, 계속 누워만 있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세월호 침몰이라는 슬픈 비극까지 일어나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내 의지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한지. 특히 학생들에게 뭔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도 많아졌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타인에게 많은 도움을 전하고 싶다. 센세이셔널한 데모, 시위 퍼포먼스를 꿈꾸다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다. 오존층 파괴, 환경오염, 동물 보호…. 재난영화를 보면서 지구 종말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기도 하고, 하하하. 하지만 진심인 걸. 길거리로 나가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시위를 해보고 싶다. 외국 사례를 보면 심각한 사회 메시지도 예술 공연의 형식을 빌려 대중에게 전달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슈를 예술적이고 세련된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꼭 한 번 계획해 보고 싶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파스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와 실버 브레이슬렛, 테이블 위에 놓인 클러치백은 모두 Gucci.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플라워 레더 아플리케 장식 칼라의 블랙 미니드레스와 부드러운 스퀘어 라인의 앞코가 인상적인 딥 레드 앵클 스트랩 힐은 모두 Valentino, 우아하게 반짝이는 크리스털과 진주 이어 커프는 Mzuu, 진주와 큐빅이 레이어드된 링은 Suel.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차승원이 입은 카무플라주 패턴의 수트와 카키 컬러의 니트는 모두 Valentino. &nbsp 차승원 도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고마운 일이에요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선배가 되려면 어떤 작품에 참여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임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연기를 잘하든 못하든 일하는 방식이 틀렸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 어떤 자리에서도 자신의 몫을 다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좋은 배우란 잘 살아온 사람들이 연기도 잘하는 거 같다. 연기를 통해 공감을 얻으려면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에 분노하고, 왜 좌절하고, 언제 기뻐하는지 이해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화보가 자선이 될 수 있다는 건 &lt엘르&gt처럼 근사한 매거진에서 마련한 자선 화보에 참여하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나.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배우라고 인정해 주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 12월에 정준하, 이루마, 김조한, 양익준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한다던데 탄자니아의 불우한 친구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공연이다. 좋은 취지의 제안이라 기꺼이 참여했다. 힘들 이유가 없었다. 기본적으로 의식주조차 해결할 수 없는 이들을 그렇게 쉽게 도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행복이란 그냥 건강하게 별일 없이 지내는 것?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은 게 있다면 이젠 어떤 작품이나 캐릭터를 만나고 싶기보다는 의미 있는 무언가에 참여하고 싶다. 사실 내 나이 때 도전이란 두려운 단어다. 책임을 져야 하니까, 그만큼 잘해야 하니까. 그래서 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에 대한 마음이 변치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내년엔 올해보다 다방면으로 많은 일을 해보고 싶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네크라인을 따라 물방울 패턴의 슬릿이 들어간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미니드레스와 캔디 컬러가 블로킹된 록 스터트 힐은 모두 Valentino.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비와 꽃이 만개한 듯 멀티 컬러의 레이스를 겹겹이 얹은 드레스는 Valentino, 페더와 블랙 도트 망사로 장식된 헤어피스는 Jamie &amp Bell, 크리스털 드롭 연보라 이어링은 Suel.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고혹적인 플라워 프린트의 미니드레스는 Valentino, 크리스털 드롭 연보라 이어링은 Suel, 블랙 페더 문양의 크리스털 브레이슬렛은 Stone Henge. &nbsp 박산다라거창할 필요 없어요. 깨알같은 나눔이 진짜 나눔이니까 힘들 때마다 위안이 되는 것 믿지 않겠지만 힘들지 않다. 공연을 많이 할수록 체력이 방전되기는커녕 충전되는 기분인 걸. 공연하는 두어 시간 동안 사실 팬들이 더 힘들지 않나? 뛰고 소리지르고 팔도 흔들고! 팬들의 그런 무한 에너지가 진심으로 전달되는 것 같다. 꿀맛 같았던 ‘진짜’ 휴가 이번엔 진짜 휴가를 보내고 돌아왔다. 필리핀으로 여행 갔다가 어제(촬영 전날) 오전에 도착했거든. 1분 1초가 소중하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또 거창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깨알같이 나누는 게 더 실천하기 쉬움을 깨달았다. 나 같은 경우는 워낙 무대의상이 많다 보니 자선바자회에 자주 참여한다.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지 몰라도 이상하게 길거리에서 사고당하거나 다친 동물들이 눈에 잘 띄는데 그럴 때마다 병원에 데려가 치료해 준다거나, 공연을 보고 싶어도 사정상 못 오는 친구들을 위해 티켓 기부도 하고. 별것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많이 성장한 2014년, 변신을 꿈꾸는 2015년 2014년엔 새 앨범도 나왔고, 최근 8개월 동안 해외 투어를 돌면서 정신 없는 한 해를 보냈다. 2015년의 목표는 ‘변신’이다. 2NE1의 멤버로서 늘 ‘파격 변신’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는데 이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으니 ‘산다라한테 이렇게 차분하고 진지한 면도 있었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또 다른 의미에서 변신을 하고 싶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헤링본 그레이 코트와 깔끔한 룩을 완성하는 베이식한 팬츠, 화이트 앤 네이비 스니커즈는 Valentino.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커다란 라펠의 스카이 블루 컬러 루미 코트와 니트 터틀넥 톱, 아이보리 컬러 니트 스커트, 허리에 여러 번 감아 연출하는 로프 벨트, 버건디와 그레이 컬러 배색의 퍼 머플러, 컬러 퍼로 따뜻함을 더한 디 큐브 백은 모두 Tod’s.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컨템퍼러리한 진 소재의 재킷과 팬츠, 레더 소재의 블루 셔츠, 프린트가 가미된 드라이빙 로퍼는 모두 Tod’s.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네크라인의 러플과 보우 디테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더 블라우스와 빅 레더 벨트, 곡선형의 디테일을 더한 슬림 스커트, 딥 버건디의 오픈 토 힐, 바이올렛 컬러의 레더 브레이슬렛, 볼드한 퍼플 컬러의 원석 링은 모두 Tod’s. &nbsp 정혜영작은 것을 나눴는데 큰 행복이 돌아왔어요 나눔이 행복이 된 건&nbsp 결혼 첫날 아침에 남편이 말했어요. "정말 행복한 결혼식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했잖아. 그 행복을 우리끼리 쥐고 살려고 하지 말고 손을 펴서 이웃과 나누며 더 큰 행복을 갖고 살면 어떨까? 매일 하루에 만 원씩 이웃을 위해 모아보자." 그래서 결혼기념일에 하루에 만 원씩 1년간 모은 365만 원을 들고 ‘밥퍼’에 찾아가 드리고 하루 동안 봉사하는 일을 시작했죠. 그리고 작은 것을 나눴는데 큰 행복이 돌아왔다는 걸 느꼈어요. 네 아이의 엄마 아이 넷 키우는 게 만만치 않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이 훨씬 더 커요. 순간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않고자 노력하죠. 남편도 육아에 큰 기여를 해주고요.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 아래서 자라는 아이들은 행복할 거라고 믿어요. 결혼 10주년 신혼여행 때 10년 후 다시 오자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결혼기념일 아침에 남편이 준 장미 열 송이와 손으로 쓴 카드는 잊히지 않을 거 같아요. 우리가 함께한 3652일간의 행복이 여기 담겨 있다고 쓰여 있었죠. 특별한 계획 그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사랑하며 감사하며 행복하게. 좋은 작품이 있다면 연기도 열심히 할 거예요. 배우 정혜영도 기대해 주세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파스텔 블루 컬러의 레더 탑과 벨트, 실버 레더 스커트, 스킨 톤 레더 앵클부츠와 볼드한 골드 뱅글은 모두 Tod’s.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드레스의 슬릿 사이로 화이트 아코디언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블루 자카드 드레스와 블랙 컷아웃 힐은 모두 Dio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화이트 셔츠와 그 위에 입은 성긴 니트 스웨터는 모두 Dior Homme.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성경이 입은 핑크색 드레스 코트와 스틸레토 스트랩 힐은 모두 Dior. &nbsp 이성경나를 먼저 이해해야 남에게 베풀 수 있죠 모델에서 연기자로, 무거워진 책임감 어느 순간부터 인사말이 “아, 오소녀 이성경이죠?”로 변하는 걸 보며 드라마로 인한 파급력이 엄청나다는 걸 깨달았다. 내 작은 행동 하나가 회사 식구들, 감독님, 작가님, 심지어 함께 일했던 모델 식구들한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겠구나, 나를 좋아해 주는 팬들한테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책임감이 훨씬 더 커졌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은 무게가 버겁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 만큼 그 무게마저 감사하다. 나의 에너지 동력 나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에너지가 충전된다. 얼마 전 혼자 파리 여행을 다녀온 것도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해서였고.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보듬어줘야 다른 사람한테도 진심으로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것 아닐까?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시간을 주는 게 꼭 필요하다. 착한 일 해서 뿌듯했던 경험 아직은 진행 중이지만 개인적으로 필름 작업한 사진 이미지들을 갖고 파우치나 가방, 티셔츠 등을 만들어 판매할 계획이다. 그렇게 얻은 수익을 기부하는 거지. 주변 지인들에게 아트 작업을 부탁할까 한다. 물론 재능기부를 통해서. 간절한 소원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자로서 다가가는 것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다. 모델은 무대와 사진에서 포스가 느껴져야 모델다운 것처럼, 연기자는 연기로서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다. 힘들기도 하겠지만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나. 노력하면서 또 일어서면 되는 거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산다라가 입은 슬릿과 비즈 장식이 있는 오렌지 앤 블루 컬러 배색의 드레스는 Dior, 양손에 찬 메탈 뱅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으로 Ambush, 양손에 착용한 링은 모두 Suel. &nbsp &nbsp &nbspYG엔터테인먼트의 배우 6인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취지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아름다운 순간이 완성됐다.::차승원,정혜영,박산다라,이용우,이성경,갈소원,yg,YG엔터테인먼트,쉐어 해피니스,기부,기부문화,스타 화보,화보,인터뷰,엘르,엘르걸,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