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의 와인 컬러
와이너리에서 맛보는 깊고 그윽한 레드 와인처럼 숙성될수록 멋진 버건디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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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빠진 라인이 치명적이다. 스웨이드 소재의 샌들 힐. 가격 미정, 지미 추.
 
2 반듯하게 자줏빛 벽돌을 쌓아올린 듯한 스퀘어 디-큐브 토트백. 2백20만원대, 토즈.
 
3 미니멀의 극치를 보여주는 스퀘어 백.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4 포도주빛의 새틴 스트랩이 고혹적인 레이디 오토매틱 워치. 5백70만원대, 프레드릭 콘스탄트.
 
5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트랩 힐. 가격 미정,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6 올가을 선글라스로 매혹적인 눈매를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40만원대 버버리 by 룩소티카 코리아.
 
7 심플하지만 너무도 유혹적인 숄더백. 가격 미정, 마르니.
 
8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의 사이하이 부츠. 가격 미정, 루이 비통.
 
9 미니멀한 플랫폼 샌들. 가격 미정, 셀린.
 
10 비니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디든 푹 눌러쓰면 따뜻한 겨울 룩 완성! 13만9천원, 마쥬.
 
 
 
 
 
 
 

 
11 파이톤 레더의 숄더백은 3백90만원대, 구찌.
 
12 보기만 해도 부드러운 펌프스. 가격 미정, 에르메스.
 
13 캐시미어 스웨터 위에 연출하면 룩의 악센트가 될 브레이슬릿. 50만원대, 토즈.
 
14 올겨울엔 미니멀한 롱부츠를 신고 연인과 눈길을 걸어보자. 가격 미정, 발리.
 
15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스웨이드 슬립온은 가격 미정, 랑방 컬렉션.
 
16 단정한 베이스워터 토트백은 2백만원대, 멀버리.
 
17 괜찮은 링 하나가 열 액세서리 부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컬러 스톤 링. 10만원대, 사만타 윌스 by 옵티칼W.
 
18 모서리의 실버 컬러 디테일이 특별한 클러치벡. 가격 미정, 알렉산더 왕 by 신세계 컨템퍼러리핸드백컬렉션.
 
19 아찔한 스트랩과 웨지 힐이 만났다. 가격 미정, 제롬 드레이퓌스.
 
20 과감한 지퍼 디테일과 이것저것 수납력이 좋아 활용도가 높은 럭키 백.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에디 슬리먼.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양소희 photo 우창원
- 이수현
- 이승수(제품)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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