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티 타월'의 신세계

차가 흐르지 않도록 받치거나, 벽에 걸어 액자로 활용하거나. 몰랐던 티 타월의 새 얼굴.

프로필 by ELLE 2014.11.30

영국의 시즌별 시푸드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표백 처리를 하지 않은 오가닉 코튼 소재다. 48X70, 3만1천원, 커먼 키친. 

 

 

 

 

 

 

(시계방향으로)
1 호주 멜버른에서 생산된 티 타월은 비주얼 아티스트 톰 폴로(Tom Polo)가 디자인했다. 50×70, 6만8천원, 써드 드로워 다운 by 챕터원.
2 프랑스 시골마을에서 리넨을 직접 짜는 할아버지의 제품. 파리의 에펠탑과 투박한 질감이 멋스럽다. 47×70, 3만3천원, 마마스 코티지.
3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토끼 그림의 붓 터치가 사실적이다. 50X70, 1만8천원, 이헤베뜨.
4 빨간 사과 주변의 잔잔하게 나열된 스웨덴어에서 북유럽 감성이 느껴진다. 50X70, 2만5천원, 폼 버켓 by 에이치픽스.

 

 

 

 

 

 

(시계방향으로)
1 알파벳 타이포그래피만으로 이토록 시크한 티 타월이 완성됐다. 2개 세트로 판매, 40.5×63, 2만9천원, 디자인 레터스 by 이노메싸.
2 파스텔 민트 컬러가 지그재그 패턴으로 나열된 마운틴 티 타월. 고리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50X70, 펌 리빙 by 드로잉엣홈.
3 스웨덴 출신의 티 타월은 컬러풀한 튤립이 규칙적인 패턴으로 나열돼 있는 것이 특징. 50×70, 2만원, 사가폼 by 데일리 굿즈.
4 다양한 컵 패턴이 그려진 티 타월은 남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의 제품. 48X76, 2만9천원, 커먼 키친.

 

 

 

Credit

  • editor 손은비
  • PHOTO 우창원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