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신부'의 웨딩 헤어스타일

‘소녀’스러운 브라이드 업두부터 로열 웨딩 컨셉트의 엘레강스 웨이브까지. 취향에 따라 고르는 웨딩 헤어스타일 샘플러.

프로필 by ELLE 2014.09.18

 

1 어려 보이고 싶다면 브라이드 업두에 도전해 볼 것. 러블리한 케이트 보스워스처럼!

 

2 가녀린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레이첼 맥애덤스. 모발을 꼬아 올리면 밋밋한 뒤통수가 커버 된다.

 

3 스트랩 밴드를 드리워 청초한 매력을 어필한 이자벨 루카스.

 

4 엠마 와슨은 크리스털 장식 핀을 북두칠성 모양으로 꽂아 고루한 번 헤어를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켰다.

 

5 잔머리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스타일 업 헤어 픽스 카라, 1만5백원, 쏘내추럴.

 

 

 

 

 

 

6 부스스한 모발을 잠재우는 스무드 인퓨전 내츄럴리 스트레이트, 3만9천원대, 아베다.

 

7 에밀리아 클라크는 단아하게 빗어 넘긴 옆 가르마에 유니크한 번으로 위트를 더했다.

 

8 인위적인 헤어스타일이 부담스럽다고? 내추럴한 C컬에 비즈 장식의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엘르 패닝의 룩을 참고할 것.

 

9 가벼운 세팅력의 컬 볼륨 고정 & 윤기 스프레이, 1만원, 미쟝센.

 

10 풍성한 업 스타일로 기품 있는 여인으로 변신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정돈하지 않은 잔머리가 고혹적인 무드를 고조시킨다.

 

11 경건한 로열 웨딩에 어울리는 엘레강스 웨이브에 펑키한 이어 커프를 매치한 레이튼 미스터.

 

 

 

Credit

  • editor 천나리 PHOTO GETTY IMAGES
  • 멀티비츠(인물)
  • 전성곤(제품)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