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볼 만한 액션 영화 두 편
독특한 소재와 스타일리시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액션영화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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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9월 중 개봉)
그래픽 노블의 거장 프랭크 밀러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스크린에 옮긴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씬 시티>의 속편.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 씬 시티를 배경으로 부패한 권력과 악당에 맞서는 마초들의 영웅담을 스타일리시하게 그린다. 조셉 고든 레빗과 에바 그린, 조시 브롤린이 새롭게 가세했으며 제시카 알바와 미키 루크, 브루스 윌리스가 연이어 출연한다.
 
 
 

 
<루시>
(9월 4일 개봉)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가 폭력단에게 납치돼 마약 밀매에 연루되고 마약 밀매 운반책으로 내몰린다. 그 과정에서 사고로 인해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다. 뤽 베송의 연출작으로 북미에서 개봉한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롤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과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최민식이 악역으로 출연해서 인상적인 호평을 얻었다.
 
 
 
Credit
- EDITOR 민용준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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