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들과 이별하기
잘 붓고, 칙칙해지고, 뾰루지가 올라오는 ‘허약 피부’의 체질 개선을 위해 준비했다. 독소를 비우고 떨쳐내 속부터 예뻐지는 디톡스 아이템 9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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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퓨어스마트 샴푸, 1만원대, 아모스 프로페셔널. 모발과 두피에도 중금속이 쌓인다는 사실! 이를 제거하고 비듬균 유발을 막는 딥 클렌징 샴푸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자. 비듬은 물론 피지와 냄새, 트러블 등이 없는 ‘청정 두피’로 거듭날 것.
 
2 스트레스 픽스 소킹 솔트, 5만5천원, 아베다. 몸이 찌뿌드드할 땐 반신욕으로 긴장을 풀어보길. 배스 솔트를 더하면 삼투압 효과로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진다. 잠이 최고의 디톡스인 만큼 숙면을 돕는 라벤더 향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듯.
 
3 스파클링 톡스 올인원 젤, 1만5천원, 에뛰드 하우스. 피부에 ‘피로회복제’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극 추천. 투명한 젤 속에 탄산과 비타민 C 알갱이가 들어 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각질을 제거해준다. 유난히 칙칙하고 지쳐 보이는 얼굴에 활력 업!
 
4 데일리 디톡시파잉 페이셜 토너, 3만6천원, 블리스. 거칠고 푸석푸석한 피부는 토너를 화장 솜에 묻혀 아침저녁으로 정돈해 줄 것. 항염 기능의 로즈워터가 독소를 빼내고 흐트러진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준다. 상큼한 레몬 향.
 
5 토탈 V 에센스, 9만4천원, 클라란스.
V 라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주목. 식물 추출물이 정체된 수분을 배출하고 부기를 완화해 얼굴선을 날렵하게 리프팅해 준다. 이중턱 대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마주할 수 있을 것.
 
 
 
 
 

 
6 디톡스 클레이 마스크 위드 로즈마리 앤 허니, 12만1천원, 샹테카이.
점토와 페퍼민트 성분이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피지를 흡착하는 클레이 마스크. 넘치는 유분과 넓은 모공이 고민인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지난해 하반기에 품절 사태를 빚었다.
 
7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 퓨어 캐스틸 솝, 2만원,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 성분이 근육통을 날려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올인원 클렌저. 정신이 번쩍 드는 짜릿한 쿨링감으로 여름이나 아침, 운동 후에 쓰기 좋다.
 
8 원 에센셜, 30ml 14만원, 50ml 17만5천원, 디올.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는 ‘원조’ 부스팅 세럼이 업그레이드됐다. 공해와 먼지 같은 유해요소의 축적을 막는 히비스커스 성분을 추가한 것. 얼굴에서 사라졌던 광채가 맴도니 ‘정화’ 효과만큼은 확실한 듯.
 
9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세럼, 11만5천원대, 오리진스. 스트레스, 미세 먼지 등으로 ‘성난 피부’는 울긋불긋한 홍조와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 영지버섯, 차가버섯, 동충하초 등 이름만 들어도 진귀한 버섯 성분으로 피부의 ‘화’를 달래주자.
 
Credit
- editor 천나리
- photo 전성곤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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