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끄떡 없는 전천후 아이템
축축하고 끈적이는 불쾌한 장마철을 유쾌하게 바꾸는 레인 웨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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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러풀한 레인 재킷 하나면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15만9천원, 레인즈.
 
2 다소 쌀쌀한 장마철에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줄 머플러는 필수. 7만5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3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위트를 더한 젤리 슈즈는 14만원, 칼 라거펠트 by 멜리사.
 
4 습한 장마철을 시원하게 바꿔 줄 비장의 블루 스커트는 가격미정, H&M.
 
5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토트백 안에는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채워보자. 가격 미정, 샬롯 올림피아 by 라꼴렉씨옹.
 
6 잔잔한 로프와 펀칭 디테일로 마린 룩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젤리 웨지힐은 8만5천원, 멜 by 멜리사.
 
 
 
 
 
 

 
7 방수 기능을 탑재한 그린 컬러 러버 워치는 11만 3천원, 닉스 by 갤러리아 클락.
 
8 파이톤 패턴이 프린팅된 스포티한 후디는 스타일에 따라 두루 활용가능하다. 가격 미정, 버쉬카.
 
9 물에 젖을 걱정 없는 데님 쇼츠는 컬러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32만8천원, 제임스 진.
 
10 러버 부츠의 경쾌한 도트 무늬가 비 오는 날에 재미를 더한다. 15만원, 닥터마틴.
 
11 컬러풀한 부츠로 비 오는 날을 프레시하게 바꿔보자. 19만8천원, 헌터.
 
12 팝한 오렌지 컬러의 선글라스는 20만5천원, 젠틀몬스터.
 
13 쏟아지는 빗줄기로 부터 당신의 소지품을 거뜬하게 막아 줄 아크릴 클러치백은 12만9천원, 202팩토리.
 
 
 
Credit
- EDITOR 유리나 PHOTO 이수현
- COURTESY OF BANANA REPUBLIC
- BERSHKA
- H&M
- MELISSA
- NIXON
- RAINS DESIGN 오주희
-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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