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장마철'에 끄떡 없는 전천후 아이템

축축하고 끈적이는 불쾌한 장마철을 유쾌하게 바꾸는 레인 웨어 아이템.

프로필 by ELLE 2014.07.09

 

1 컬러풀한 레인 재킷 하나면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15만9천원, 레인즈.

 

2 다소 쌀쌀한 장마철에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줄 머플러는 필수. 7만5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3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위트를 더한 젤리 슈즈는 14만원, 칼 라거펠트 by 멜리사.

 

4 습한 장마철을 시원하게 바꿔 줄 비장의 블루 스커트는 가격미정, H&M.

 

5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토트백 안에는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채워보자. 가격 미정, 샬롯 올림피아 by 라꼴렉씨옹.

 

6 잔잔한 로프와 펀칭 디테일로 마린 룩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젤리 웨지힐은 8만5천원, 멜 by 멜리사.

 

 

 

 

 

 

 



7 방수 기능을 탑재한 그린 컬러 러버 워치는 11만 3천원, 닉스 by 갤러리아 클락.

 

파이톤 패턴이 프린팅된 스포티한 후디는 스타일에 따라 두루 활용가능하다. 가격 미정, 버쉬카.

 

물에 젖을 걱정 없는 데님 쇼츠는 컬러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32만8천원, 제임스 진.

 

10 러버 부츠의 경쾌한 도트 무늬가 비 오는 날에 재미를 더한다. 15만원, 닥터마틴.

 

11 컬러풀한 부츠로 비 오는 날을 프레시하게 바꿔보자. 19만8천원, 헌터.

 

12 팝한 오렌지 컬러의 선글라스는 20만5천원, 젠틀몬스터.

 

13 쏟아지는 빗줄기로 부터 당신의 소지품을 거뜬하게 막아 줄 아크릴 클러치백은 12만9천원, 202팩토리.

 

 

 

Credit

  • EDITOR 유리나 PHOTO 이수현
  • COURTESY OF BANANA REPUBLIC
  • BERSHKA
  • H&M
  • MELISSA
  • NIXON
  • RAINS DESIGN 오주희
  •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