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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꽃미남!

눈부신 외모와 놀라운 실력을 겸비한 ‘완전체’ 선수들로 만든 가상 축구 대표팀.

프로필 by ELLE 2014.06.20

 

1 요하임 뢰브(감독/ 독일_축구 국가대표팀)

요하임 뢰브 감독석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꽃중년 감독. 진중해 보이는 깊은 눈매만으로도 당장 달려가 안기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남자.

 

페르난도 토레스(공격/ 스페인_첼시)

페르난도 토레스 빠른 스피드와 판단력으로 빈 공간에 침투해 돌파를 시도, 골로 연결시키는 천재적인 공격수다.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남자까지 설레게 만드는 능력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공격/ 포르투갈_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훈남 축구 선수의 대명사 같은 존재. 헤딩부터 프리킥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선수로 메시와 더불어 신의 경지에 이른 공격수라 불린다.

 

마르코 로이스(미드필더/ 독일_도르트문트)

마르코 로이스 자신이 소속된 ‘도르트문트’를 강팀 반열에 올려 놓은 일등공신. 첫인상은 차갑지만 소년 같은 미소로 여성 팬을 녹이는 밀당 고수.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미드필더/ 이탈리아_유벤투스)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이탈리아 선수 피를로의 뒤를 잇는 최고의 미드필더. 마치 그리스 조각상을 연상시키는 얼굴과 지상 최고의 수트 발을 보여주는 원조 꽃미남.

 

사비 알론소(미드필더/ 스페인_레알 마드리드)

사비 알론소 중원 장악력과 패스가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 리버풀 시절엔 제라드, 토레스와 함께 훈훈한 미남 트리오로 통하기도.

 

 

 

 

요앙 구르퀴프(미드필더/ 프랑스_올림피크 리옹)

요앙 구르퀴프 짙은 눈썹과 신비한 눈빛으로 여성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 선수. 제2의 지단으로 불리다 현재는 주춤하고 있지만 잘생긴 얼굴만으로도 게임 끝!

 

8 마티아 데 실리오(수비/ 이탈리아_AC밀란)

마티아 데 실리오 앳된 얼굴이지만 필드에만 서면 남성미를 분출한다. 이탈리아의 떠오르는 신예로 전 세계가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는 중.

 

다니엘 아게르(수비/ 덴마크_리버풀)

다니엘 아게르 귀여운 얼굴과는 달리 탄탄한 몸매를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강한 승부욕으로 거친 태클도 마다하지 않는 상남자 수비수다.

 

10 마누엘 노이어(골키퍼/ 독일_바이에른 뮌헨)

마누엘 노이어 부잣집 자제 같은 고급스러운 페이스를 가진 그는 이케르 카시야스다비드 데 헤아를 잇는 미남 골키퍼로 급부상 중이다.

 

11 다비드 산톤(수비/ 이탈리아 뉴캐슬 유나이티드)

다비드 산톤 펄펄 끓는 젊은 피로 누나들의 마음을 빼앗은 남자. 자국 리그를 선호하는 이탈리아 선수들과는 달리 영국 뉴캐슬에서 뛰고 있는 모험심 넘치는 스타일.

 

12 레오나르도 보누치(수비/ 이탈리아_유벤투스)

레오나르도 보누치 190cm의 장신 수비수. 모델을 능가하는 기럭지와 조각 같은 몸매뿐 아니라 두상마저 아름다운 필드의 ‘안구정화제’.

 

 

 

Credit

  • editor 김보라 PHOTO GETTY IMAGES
  • 멀티비츠
  • 토픽 이미지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