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how Time Ⅳ
<엘르>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울패션위크의 드라마틱한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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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CH ES HEICH
BY HAN SANG HYUK
런웨이로 컴백한 디자이너 한상혁. 그의 첫 컬렉션은 테일러링에 섬세한 변화를 준 어브노멀(Abnormal) 엘레강스로 클래식에 우아한 위트를 녹였다. 남성복뿐 아니라 여성복의 비중을 크게 늘려 ‘뉴 어덜트’ 컨셉트를 표현하며 성의 경계를 허물었다.
 
 
 
 
 

 
JAIN SONG
BY SONG JAIN
여성의 이중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낸 자인 송은 모던한 테일러링과 스포티즘의 믹스매치에 능한 디자이너다. 오버사이즈의 블랙 매스큘린 룩으로 시작해 스포티 디테일의 스웨트셔츠 룩으로 이어지더니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와 레이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웨어러블한 면모가 돋보인 쇼.
 
 
 
Credit
- editor 방호광
- 백지연 photo 김상곤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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