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싱그러운 '그린' 아이템

자연의 생동감과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그린 컬러.

프로필 by ELLE 2014.05.01

 

1 올여름 화려한 주얼리를 컬러풀한 보색 원피스와 함께하자. 가격 미정, 슈룩 by 반자크.

 

2 디테일이 없이 밋밋한 내 트렁크를 지켜줄 러기지 택. 9만원, 투미.

 

3 미니멀한 클러치백이 그린 컬러와 만났다. 13만8천원, 파슨스 프로젝트 by W컨셉.

 

4 리본 모양의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러브 쁘띠루이바’ 중지갑. 21만8천원, 러브캣.

 

5 브랜드 로고가 더해져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미니 클러치백. 47만5천원, MCM.

 

6 한여름 내내 발을 시원하게 해줄 스웨이드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에르메스.

 

7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그린 컬러 토트백. 2백59만원, 아이그너.

 

8 날카롭게 커팅된 스터드와 화려한 컬러의 크리스털 장식의 이어링. 3만5천원, 프란시스케이.

 

9 미니멀하지만 컬러풀한 원피스에 매치한다면 상큼한 봄맞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25만원, 수엘.

 

10 낙낙한 사이즈의 토트백 하나쯤은 꼭 내 손 안에 쥐어보자. 가격 미정, 셀린.

 

 

 

 

11 쿨한 그린 컬러들의 믹스매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59만8천원, 지니킴.

 

12 레트로 풍의 그린 컬러 도트 무늬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준다. 45만9천원, 멀버리.

 

13 이번 여름 스타일리시하게 브레이슬렛을 발목에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 4만2천원, 크루치아니.

 

14 베이식한 블라우스에 화려함을 더해 보는 건 어떨까. 가격 미정, LAP.

 

15 만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이 독특한 선글라스를 ‘겟’해볼 것. 37만원, 제레미 스콧 by 한독.

 

16 앙증맞은 고릴라 키 링 장식과 레터링이 유니크한 파우치. 4만3천원, 키플링.

 

17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풀한 러버 시계. 5만9천원, 오클락.

 

18 요조숙녀로 변신하고 싶다면 심플한 헤어핀을 매치해 보자. 1만원대, 아즈나브르.

 

19 모자이크 프린트 패턴이 시원한 스카프.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20 키치한 물감 프린팅과 귀여운 눈 프린트가 깜찍한 캔버스 소재 토트백. 9만9천원, 엠미쏘니.

 

21 엑조틱한 패턴과 광택이 더해져 관능적인 느낌을 주는 앵클 스트랩 힐.가격 미정, 랑방.

 

22 퀼팅 장식의 귀여운 동그란 스트랩 미니 백. 35만원,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Credit

  • stylist 장지연 PHOTO 우창원
  • 이수현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