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예뻐지는 이너뷰티 푸드
<엘르> 뷰티팀 책상을 습격했다! 요즘 에디터들이 사무실에 ‘쟁여두고’ 먹는 이너뷰티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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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메가 3.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잘 알지만 특유의 비린 맛과 큼직한 알약 사이즈 때문에 좀처럼 손이 가지 않는다(목구멍이 작은지 잘 삼켜지지 않아 켁켁거리기 일쑤). 선물 받아 먹기 시작한 어린이용 ‘꾸미 피시 오메가 3’는 젤리 타입으로 맘만 먹으면 하루 한 통 다 비울 만큼 맛나다. 1만2천원. -뷰티 에디터 김미구
 
2. 요즘엔 몸에 좋은 게 맛도 좋은가 보다. 달달한 요구르트 맛에 귀여운 모양까지 갖춘 ‘오르비스 요구르트향 칼슘’. 츄어블 타입이라 군것질하듯 3정씩 씹어먹기 좋다. 2만2천원. -뷰티 에디터 김미구
 
3. 화장품도 여러 단계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하기보다 한번에 다양하게 케어해주는 스마트 아이템을 선호한다. 이너뷰티도 마찬가지!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업그레이드’는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 3 등 30대 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두루 갖춘 스마트 이너뷰티 제품이다. 4만9천원. -뷰티 디렉터 강옥진
 
4. 출산과 수유라는 특수 상황에서 선택한 여성용 멀티 비타민제 ‘센트룸 마터니티’. 비슷한 이너뷰티 제품군들 중 철분 함유량이 비교적 높아 빈혈기가 있는 내게 특히 적합하다. 국내 미 출시. -뷰티 디렉터 강옥진
 
5. 비타민 C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스포츠 활동 시 소모되는 성분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먹기 시작했다. ‘DHC 비타민 C 파우더’는 하루 한 포 물 없이 섭취하는 파우더 타입으로 먹기 간편할 뿐 아니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5천원. -온라인 디렉터 & 뷰티 에디터 박세연
 
6. 권투를 하며 지인의 권유로 먹게 된 ‘비비프로그램 에스라이트 슬리머 DX’. 마시는 앰풀 타입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어렸을 때 즐겨 먹던 '젤리뽀'맛과 흡사하다. 운동 후 음료수 대신 쭉 마시기에 딱!. 8만원대. -온라인 디렉터 & 뷰티 에디터 박세연
 
7. 마감 때 렌즈대신 안경을 써도 어김없이 빨갛게 충혈되는 눈! ‘뉴트리라이트 비젼 아이디'는 자외선이나 유해산소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노화로 감소되는 루테인을 공급해준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5만2천원. -뷰티 에디터 천나리
 
8. 올해 30대에 접어들며 미간에 주름이 자리잡은 것을 발견하고 충격 받아 먹기 시작한 ‘시세이도 레스베라트롤’. 포도 껍질 겉에 하얗게 서리는 분과 적포도주에 함유된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에 탁월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미백 효과도 준다. 국내 미 출시. -뷰티 에디터 천나리
 
9. 거의 바닥을 드러낸 ‘뷰티인 아쿠아 플러스’는 얼굴은 물론 몸까지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후부터 지금까지 참 가열차게도 먹어왔다. 피부 속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키는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하루 한번 두 정씩 섭취 중. 4만8천원. -뷰티 에디터 천나리
 
 
 
 
 
 
Credit
- EDITOR 천나리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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