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틸레토힐'에 대한 예찬론!

아찔하게 떨어지는 뾰죡한 하이힐. 여성의 섹시미를 가장 잘 드러내는 스틸레토힐의 진정한 매력은 그 높은 곳에 올라가봐야 알 수 있다.

프로필 by ELLE 2014.02.20

 

1 팔등신 스타일 아이콘인 올리비아 팔레르모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블랙 스틸레토 펌프스. 높을수록 다리 라인을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마술 아이템.

 

2 성숙미 물씬 풍기는 플라워 패턴 드레스에 지미 추의 레이스 스틸레토힐을 매치한 셀레나 고메즈. 절대 동안인 그녀이기에 가능한 올드 레이디 스타일이니 따라하지 말 것!

 

3 귀족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데이지 모티프의 롱 실크 코트를 걸친 레아 세이두. 핑크 리본이 달린 프라다의 여성스러운 하이힐도 잊지 않았다.

 

4 차세대 섹시 스타를 예약해 놓은 16세의 클로이 모레츠. 귀여운 데님 드레스에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의 지미 추 스틸레토힐 슈즈를 신었다.

 

5 조 샐다나는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 룩에 자신의 까만 피부 톤과 대비를 이루는 주황색 슈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입고도 다이앤 크루거가 섹시해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다리 뒷굽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선이 돋보이는 크리스챤 루부탱의 하이힐 덕분!

 

7 메탈릭한 느낌을 주는 실키한 드레스에 맞춰 프라다의 실버 슈즈를 선택한 케이트 보스워스. 스틸레토힐의 장점은 장식이 없을수록 더욱 매력적이라는 것.

 

8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는 요즘 가장 ‘핫’한 배우답게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디올의 화이트 드레스에 핫 핑크 슈즈를 매치했다.

 

9 시에나 밀러의 여성미를 한껏 강조한 레이스 드레스. 여기에 잔잔한 레이스와 대비되는 스터드 장식의 펑키한 슈즈를 스타일링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Credit

  • EDITOR 황기애 PHOTO GETTY IMAGE
  • 멀티비츠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