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시즌 에센셜 아이템 리스트!
시그너처인 빨간 머리, 잔뜩 치켜세운 선글라스, 앙상한 각선미의 모델 포스를 풍기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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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시즌 타이거 모티프의 모든 아이템을 사수하라! 디테일이 독특한 블라우스에도 호랑이의 기운이 깃들었다. 95만원, 겐조.
 
2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할 줄 아는 주얼리 스타일링의 절대 강자 테일러 토머시 힐. 9만5천원, SJ SJ.
 
3 모델을 능가하는 각선미의 소유자 테일러는 다양한 스타일의 스커트를 즐겨 입는다.  29만8천원, 지고트.
 
4 그녀의 손끝이 항상 블링블링한 이유는 컬러를 자유자재로 요리할 줄 알기 때문.  2백30만원, 발렌티노.
 
5 머메이드 라인의 스커트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1만8천원, 클럽 모나코.
 
6 테일러 토머시 힐은 주로 지갑이나 스몰 사이즈의 클러치백을 애용한다. 애니멀 프린트의 장지갑은 그녀에게 안성맞춤. 69만8천원, 제롬 드레이퓌스.
 
7 러버 아웃솔을 덧대 발걸음을 더욱 시크하게 만들어줄 와일드한 무드의 펌프스. 39만8천원, 슈콤마보니.
 
8 메탈 소재의 견고한 핸들이 특징인 미니 사첼 백은 빅 백을 애용하지 않는 그녀에게 최고의 아이템. 가격 미정, 멀버리.
 
 
 

 
9 디테일이 살아 있는 프린트 롱 재킷. 잘 재단된 테일러링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라우드 무트. 
10 빨간 머리를 단정히 묶고 캐츠 아이 선글라스를 낀 그녀의 귀 밑에서 이어링이 반짝인다. 6만9천8백원, 빈티지 할리우드.
 
11 스트라이프 패턴에 입체적인 술 장식을 더한 캐주얼한 무드의 스웨트셔츠. 37만7천원, 마더 오브 펄 by 쿤 위드 어 뷰.
 
12 진짜 패셔니스타라면 사소한 아이템 하나까지 신경 쓰는 세심함을 잊지 말 것. 10만원대, 겐조.
 
13 앞코가 뾰족한 슈즈를 선호하는 그녀가 사랑해 마지않을 상큼한 옐로 컬러의 스틸레토힐. 35만9천원, 헬레나 앤 크리스티.
 
14 지브라 패턴이 컬러를 덧입었다. 블루와 브라운의 조화가 화려한 사각 클러치백. 가격 미정, 비비안 웨스트우드.
 
15 언제나 캣츠 아이 선글라스만을 고집하는 그녀에게 선물하고픈 유니크한 선글라스. 4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by 룩소티카 코리아.
 
16 자연스러운 날염이 독특한 로 라이즈 데님 팬츠는 깡마른 그녀에게 잘 어울릴듯. 27만9천원, 탱커스.
 
 
 
Credit
- EDITOR 손은비 PHOTO 우창원
- 이수현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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