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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스타들이 즐기는 프라이빗한 파티 현장

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건 어떤 VVIP들이 왔느냐에 달렸다. 루이 비통의 뉴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 시대 최고의 '별'들. 이병헌, 정우성, 이정재, 권상우 남자배우 4인방을 비롯해 최지우, 김효진, 문채원, 여기에 박태환과 스타일리시한 아이돌, 탑과 제시카, 임슬옹까지. 그들과 <엘르>가 함께했던 환상적인 파티로 플래시백!

프로필 by ELLE 2013.08.05

 

단아한 느낌의 플랫 슈즈와 A라인 드레스를 선택한 문채원은 평소 청순한 캐릭터에 걸맞게 행사장 한 켠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모델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올 화이트 룩, 하지만 바다의 왕자 마린 보이에게는 역시 화이트가 제격이었나 보다. 루비 비통의 올 화이트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멋지게 소화한 마린 보이 박태환은 넓은 인맥을 자랑하듯 그날 참석한 다른 배우들과 어울리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다미에 패턴의 미니 드레스와 깜찍한 리본 헤어밴드가 발랄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제시카. 그녀는 내내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호기심 어린 눈으로 파티를 지켜봤다.

 

 

 

 

자칫 올드해 보일 수도 있는 새틴 소재의 재킷을 멋지게 소화한 . 아이돌 패셔니스타답게 수트를 소화하는 방식도 심각하지 않고 쿨했다. 그날 참석한 셀러브리티들과 정답게 시간을 보내는 그의 애티튜드는 더욱 멋졌다.

 

이너웨어가 비치는 블랙 시스루 톱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낸 김효진. 결혼반지와 함께 매치한 액세서리 레이어드가 돋보인다. 특히 전시장에 마련된 ‘짐 꾸리기의 예술’ 시연을 주의 깊게 보며 질문을 던지기도.

 

 

 

 

이번 파티를 위해 권상우는 단정한 수트 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스타일로 빛을 발했던 권상우. 빅뱅의 탑과 함께 파티를 즐기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그레이 와이드 팬츠 수트를 입고 등장한 임슬옹. 그는 자정이 가까워지도록 파티장에 머물며 지인들과 파티를 즐겼다.

 

 

 

 

2013 루이 비통 리조트 룩 드레스를 훌륭하게 소화한 이솜, 다른 모델들과 어울리며 파티를 빛냈다. 댄디하게 접어 올린 화이트 셔츠와 대비되는 야성미를 지닌 모델 제임스 리 맥쿤. 그런지한 느낌의 톱에 블랙 프레임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류승범은 누구보다 흥겹게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지막으로 베이지 컬러의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인 김남진도 이날을 더욱 ‘핫’하게 만든 매력남 중 하나.

 

 

Credit

  • EDITOR 황기애
  • 김아름 PHOTO KIM S.CON
  • JANG YOUP
  • LEE GO EUN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