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부르는 젯셋룩
젯셋족의 영원한 지상낙원. 리비에라 시크.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1 리비에라 스타일의 에센셜 아이템, 무릎 길이의 서클 스커트. 가격 미정, 고소영.
2 레트로 무드의 시어서커 비키니. 38만원, 프레타 서프 by 갤러리아 웨스트 팝업.
3 앞뒤 면의 컬러 배색이 다른 볼드한 뱅글. 가격 미정, 에르메스.
4  마카롱 컬러가 사랑스러운 바스켓 백.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5 레트로 스타일의 버그 아이 선글라스. 68만원, 커틀러 앤 그로스 by 모드팝.
6 플래퍼 걸 일러스트레이션이 그려진 실크 스카프. 가격 미정, 에르메스.
7 시트러스 만다린과 스위트 피 향초가 어우러져 기분좋은 달콤함을 선사하는 캔디 로, 100ml 12만9천원, 프라다.
8 싱그러운 살구를 보는 듯한 선명한 컬러의 블러시 치크 크림, 651, 4만4천원, 디올.
9 리비에라 시크를 완성하는 진주 네크리스. 5백50만원대, 마리엘렌느 드 타이야크 by 타사키.
생 트로페와 니스, 칸을 잇는 지중해 연안의 리비에라. 초록을 띤 아주르 블루(Azure Blue)빛 해변은 F. 스콧 피츠제럴드와 피카소, 그레이스 켈리, 브리짓 바르도 등 세기적 작가와 예술가, 배우들이 꿈같은 휴가를 보낸 곳이다. 영화 <나는 결백하다>의 그레이스 켈리와 <슬픔이여 안녕>의 진 세버그, <리플리>의 기네스 팰트로를 떠올려보라. 50년대와 90년대의 낭만이 담긴 스타일 무비는 이번 시즌, 돌체 앤 가바나와 샤넬의 런웨이로 옮겨졌다. 버티컬 스트라이프 톱과 카프리 팬츠, 허리춤에 느슨히 묶은 셔츠와 풀 스커트, 에스파드리유, 캐츠 아이 선글라스와 바스켓 백은 이번 여름, 여자들의 휴가지를 리비에라의 낭만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설령 그곳이 생 트로페와 칸이 아닌들 어떠하리.
 
Credit
- EDITOR 주가은 PHOTO 우창원
- 이수현
- IMAXTREE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