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이 커플되는 그 날까지!
‘원래 이렇게 연애가 힘든가요?’ 여기 연애가 어려운 20, 30대 솔로들의 고민을 해결할 연애고수들의 핵심 코멘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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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호감 없는 여자에게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는 남자의 보편적 심리를 제대로 간파할 필요가 있다. 남자들은 특별하게 좋아하지 않는 여자와도 연락하고 술을 먹거나 영화를 보기도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연락을 하고 싶어서’ 정도. 가끔 단순하게 여자와의 연락을 하고 싶을 때가 있는 게 남자다. 만약 같은 방식으로 연락하는 여자들이 많다면 이는 어장관리로 생각해도 좋다. 그렇지만 당신도 이런 행동의 남자가 싫지 않다면 먼저 당신이 틈을 보이는 것도 방법. 당신이 보인 틈 사이로 그의 마음이 조금씩 들어올 수 있도록 말이다.

A. 쓴 소리를 먼저 하자면, 당신의 사고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 폴 쿼링턴의 말처럼 누구나 부족한 점이 있기 마련이니까. 그것은 당신의 단점이 아니며 연애 시작에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좀 더 당당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눈에 띄는 외모가 아니라면 호감 사는 행동들을 익혀 좋은 인상으로 바꿔보자. 잘 웃고, 잘 호응하고 매너 있는 인사는 필수!
 

A. 결론부터 말하자면, 용기 있는 자만이 사랑을 얻는다고 생각한다. 남자들이 흔히 먼저 대시하는 여자가 매력이 없다곤 하지만 여자가 진심 어린 반응을 보였을 땐 왠지 모를 호감을 갖게 된다고. 자존심 때문에 혹은 차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것은 사랑에 성공하더라도 발전이 없다. 적극성의 정도를 측정하기엔 사랑의 변수가 무한하다. 그러니 당신의 마음을 전하라. 언제 어떻게 그의 마음이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 아닌가.

A. 먼저 지난 날 당신의 소개팅 모습들을 떠올려보라. 과연 당신이 그에게 사랑스럽게 보였을까. 혹시 긴장한 탓에 자신도 모르는 행동과 멘트를 뱉진 않았는지 또는 다소 무뚝뚝하게 보이진 않았나. 만약 그런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면 당신에게 소개팅은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좌절하지 말길. 어색한 단 둘의 만남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당신의 반쪽을 찾아볼 수 있다. 모임이나 동호회도 좋고 친구와의 만남을 가장한 소개팅도 좋겠다.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적극 활용해 당신도 매력 발산할 기회를 만들어보자.

A. 남자들에게 흔한 결혼의 기준은 ‘과연 그녀와 함께 있을 때 자신이 얼마나 편안하고 안정적인가’다. 그것이 잣대가 되어 ‘이 정도면 결혼해도 좋겠다’란 생각하거나 이런 평온함(?)을 놓치고 싶지 않을 때 이젠 안착해야 필요를 몸소 느낀다. 반대로 연애하고 싶은 여자란. 첫 눈에 반할 정도로 예쁘거나 섹시한 여자의 모습에 가깝다. 자신의 혈기 왕성한 20, 30대를 얼마나 화려하고 멋지게 포장할 수 있는 여자라면 언제나 환영이다.
Credit
- EDITOR 유리나 PHOTO DAUM MOVIES 참고서적 <연애바이블>
- <김태훈의 러브 레슨>
- <여자의 마음은 거짓말은 한다>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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