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러그' 쇼핑 리스트
당신의 닫힌 공간에 봄을 초대하세요. 봄맞이 인테리어를 위한 러그 & 매트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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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에서 인기 높은 스웨덴 브랜드 파펠리나(Pappelina )의 플라스틱 러그 컬렉션. 전통 수공예 방식으로 완성된 제품들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했다. PVC 소재로 만들어 먼지와 진드기 걱정이 없고, 세탁기로도 세탁이 가능하며 물기가 쉽게 마른다. 실내는 물론 야외나 수영장 등 활용도가 많다. 나비 패턴의 파펠리나 아키(Aki) 그린 컬러. 70X150cm. 20만7천원, 빌라토브.
2 어반 아웃피터스에서 판매하는 더블린 우븐 스트라이프(Dublin Woven Stripe) 러그. 빈티지한 색감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프린지 디테일이 멋스러운 제품이다. 면 소재의 가벼운 중량 덕분에 관리도 용이하다. 92X153cm. 13만8천원, 이헤베뜨.
3 도트 패턴의 파펠리나 베라(Verra) 오렌지 컬러. 70X150cm. 22만9천원, 빌라토브.
4 핀란드의 텍스타일 브랜드 라퓨언 칸쿠리트(Lapuan Kankurit)의 러그 겸 블랭킷. 일본의 세라믹 아티스트 마코토 가고시마(Makoto Kagoshima)의 디자인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밝은 옐로 컬러에 꽃들이 한가득 그려져 있으며, 가장자리 털실 스티치 처리로 디테일을 살렸다. 65X90cm. 13만원. TWL.
5 발랄하고 선명한 도트 패턴이 시선을 확 사로잡는 매트. 코튼 소재의 도트 부분이 입체적으로 표현돼 있어 촉감이 더욱 좋다. 주방 싱크대 밑이나 침대 옆에 깔아두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120X45cm. 5만원, 호시노앤쿠키스.
6 덴마크 리빙 브랜드 헤이(HAY)의 도트 카펫. 네덜란드의 디자인 듀오 스홀텐 & 바이잉스(Scholten & Baijings)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1000개가 넘는 양모 펠트 볼로 만들어졌다. 베이지 컬러 배경의 핫 핑크 패턴이 어느 곳이든 경쾌한 느낌을 불어넣는다. 80X100cm. 66만원, 이노메싸.
7 마리메꼬 2013년 S/S 컬렉션 신제품.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어진 타월로 블랭킷이나 소파 패드, 침실 러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75X150cm. 7만2천원, 마리메꼬.
8 국내 리빙 디자인 브랜드 호크모트(Hokmot)의 신제품. 벨기에산 고급 원사를 수입해 국내에서 직접 제작했다. 오렌지, 베이지, 그린,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디자인이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다. 잦은 물빨래에도 변형이 없는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60×100cm. 8만6천원, 빌라토브.
9 스웨덴의 텍스타일 브랜드 브리타 스웨덴(Brita Sweden). 어머니와 두 자매가 운영하는 가족 기업으로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 감성과 친환경적인 철학을 지닌 제품들을 판매한다. 특히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라스틱 러그 컬렉션이 인기 아이템.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며, 야외에 둬도 햇빛에 색이 바래지 않는다. 카린 카펫(Karin Carpet) 라이트 블루. 150X200cm. 55만원, 이노메싸.
Credit
- EDITOR 김아름
- PHOTO 김정호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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