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일리시한 개강 룩 준비는 ‘로퍼’로 끝!

개강 패션의 키 아이템으로 로퍼가 제격! 패션 센스 좋은 셀러브리티의 데일리 룩에서 발견한 멋스러운 로퍼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프로필 by ELLE 2024.02.28
@ch_amii

@ch_amii

사복 천재 차정원의 데일리 룩 단골 아이템은 바로 로퍼입니다. 로퍼는 중성적이고 클래식한 아이템이라 룩에 격조를 더하기 좋은데요, 그는 슬림한 원 버튼 재킷을 플리츠 스커트와 매치한 뒤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대비되는 로퍼를 선택해 따라 입고 싶은 캠퍼스 룩의 정석을 보여줬어요.
 
@alicefunk9093

@alicefunk9093

스타일리스트 김지혜는 젠더 뉴트럴한 스쿨 룩을 선보였어요. 베이지 컬러의 버뮤다 팬츠와 브라운 재킷을 걸친 뒤 투박한 플랫폼 로퍼를 추가했어요. 슈즈 컬러에 맞춰 벨트와 선글라스를 선택해 트렌디한 감성을 증폭시킨 스타일링 팁도 놓치지 마세요.
 
@kieunse

@kieunse

시어링 소재의 쇼트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로 걸리시한 무드를 연출한 기은세는 체크 패턴의 페니 로퍼를 더해 발끝까지 힘을 줬어요. 이런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라면 개강 여신은 따놓은 당상!
 
@oliviafaeh

@oliviafaeh

패션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파에는 빈티지한 느낌이 가미된 로퍼를 선택했어요. 가죽 한 장을 바늘과 실로 꿰매 만든 모카신의 형태를 띠고 있어 발이 편하고 캐주얼해 보이는 것이 특징. 그는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 실패 확률 없는 베이식한 조합을 즐겼는데요, 여기에 목이 긴 화이트 삭스를 루스하게 연출하는 센스도 눈여겨보세요.
 
@irisloveunicorns

@irisloveunicorns

패션 인플루언서 이네스 실바는 스퀘어 토 로퍼를 캐주얼한 아노락과 트레이닝 팬츠에 믹스 앤 매치해 힙하게 소화했어요. 편한 룩이라도 슈즈만 변화를 주면 색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었다가 시험 기간이나 ‘야작’ 룩으로 응용해 보세요.
 

Credit

  • 글 김다영(130 Collective)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어시스턴트 에디터 전혜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