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윤기있는 손톱 케어 노하우
예쁜 메이크업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에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지금 바로 손끝을 살펴보자.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아름답고 건강한 네일 케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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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렘 아브리콧. 10g. 3만원. 크리스챤 디올. 2 네일 오일. 5ml. 4만8천원. 우카 3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 17g. 2만원. 버츠비. 4 네일 큐어 바이탈 에센스. 15ml. 3만원. 반디. 5 네일 큐어 큐티클 리무버. 20ml. 3만원. 반디. 6 디솔방 미라큘르 원 세컨드 네일 리무버. 75ml. 2만5천원. 부르조아. 7 네일 영양제. 3천원. 이니스프리.
 
Q 손톱 주변이 늘 지저분해요. 가시도 계속 일어나고 큐티클을 정리해도 며칠 못 가고요. 깔끔히 정리하고 오래도록 유지하는 방법 없을까요? (ID 홍지혜)
A 손톱 주변의 가시는 손이 무척 건조하다는 증거로, 무리하게 뜯어내면 피가 나거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손 전체의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신경 써주시고, 무리한 푸셔링은 손톱 주변의 조직을 약하게 하므로 금물입니다. 또 큐티클 제거 시에는 3분의 1 정도 남겨두고 정리하되 뜯어내기보다는 잘라내야 거스러미가 일어나지 않아 차후 관리도 쉬워요. 케어를 할 때에는 큐티클 오일을 사용해 거스러미 없이 정리해주시고 평소에는 큐티클과 주변 조직을 연화하고 영양을 공급해주는 네일 에센스를 꾸준히 바르도록 하세요.
Q 컬러링을 자주 해서인지 착색이 심해요. 누런 손톱이 보기 싫어 또다시 컬러링을 하면서 악순환이 계속되고요. 손톱 착색 해결법을 알려주세요. (ID 강승미)
A 착색의 원인은 유해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거나 안료에 문제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지나치게 잦은 컬러링, 베이스 코트를 생략한 컬러링, 젤 네일 시술 후 자주 제거하면 수분이 손실된 약한 손톱의 경우 착색 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고요. 덧붙여 파일링을 통해 표면이 갈린 상태에서 시행하는 직접적인 컬러링 또한 착색의 원인이 됩니다. 이미 노랗게 변한 상태라면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네일 전용 제품을 사용해 원래 색을 찾도록 노력을 기울여주세요. 그리고 컬러링 전에는 반드시 베이스 코트를 발라야 하는데 이 때 베이스 코트 대신 손톱 강화 영양제를 바르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손톱 컬러를 바꿀 때에는 컬러를 지운 후 바로 다른 컬러를 바르기보다는 네일 에센스나 큐티클 오일 등을 바르고 손톱 표면을 가볍게 다듬어주면 착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Q 손톱이 약해 자주 부러지고 손톱 끝도 거칠거칠합니다. 가끔 하얀 반점이 생기기도 하고요. 손톱을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ID Seoyoung Park)
A 손톱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수분 부족이죠. 손톱이 자주 부러지고, 겹겹이 일어나거나 톱니처럼 쪼개진다면 수분과 아미노산, 이외의 각종 영양이 부족하다는 적신호랍니다. 따라서 이들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것이 첫 번째 해결 방법입니다. 손상된 손톱은 수분 앰풀 등으로 1차 원인을 해결해주고, 약해진 손톱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해질 수 있도록 네일 영양제도 추가로 발라주세요. 또 손톱이 쉽게 부러져 기르기 어렵다면 손톱 강화제를 발라 부러지는 것을 예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Credit
- EDITOR 이영신 PHOTO GETTYIMAGES
- INDIAN CHIP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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