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선에서 곡선으로, 둥글게 그린 아름다움
몽베베 대표 최지수에 집에는 세월이 담긴 가구와 예술 작품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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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대표가 오랫동안 수집한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그릇들이 가득한 코너. 방과 방 사이의 작은 공간을 적절하게 활용했다.
거실에서 다이닝 룸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도입한 아치 형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다이닝 룸과 마주한 벽에 만든 고재 선반에는 취향을 담은 책과 소품이 놓여 있다. 거실 벽에는 이배 작가의 작품이 걸려 있다.
에로 사리넨의 튤립 테이블과 체어, 루이스폴센의 스노볼 펜던트가 어우러진 서재.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치 구조를 천장에 활용한 안방 욕실. 유리 블록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공간을 돋보이게 한다.
한스 올센 디자인의 데이베드가 전면에 놓인 거실. 피에르 잔느레 체어, LC3 소파를 비롯한 빈티지 가구들이 놓여 있다.
카시나 스툴 위에 고운 패브릭 함과 최희주 작가의 모시 명태 작품을 놓았다. 뒤편의 드로잉은 김환기 작가 작품.
고재 선반 위에는 즐겨 보는 책과 여행 중에 수집한 오브제를 올려두었다.
고재 선반 위에는 즐겨 보는 책과 여행 중에 수집한 오브제를 올려두었다.
클래식한 나무 체스판은 에르메스 제품.
윤형근 작가의 1970년대 대형 작품은 최지수 대표의 첫 아트 컬렉션이었다. 에그 체어, 루이스폴센 플로어 스탠드의 색감과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정윤주
- 사진 표기식
- 아트 디자이너 정혜림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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