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임슬옹과의 짧은 오후

선한 눈매와 부드러운 목소리를 지닌 2AM의 임슬옹. 스물네 살이 된 그는 진지하고 어른스러웠다. 하지만 문득 터지는 소년 같은 웃음은 여전하다. 꽃과 함께 보낸 2AM 임슬옹과의 짧은 오후.

프로필 by ELLE 2010.03.25

Credit

  • 패션 에디터 오주연
  • 헤어: 강미해(앳폼조성아)
  • 메이크업: 테미(앳폼조성아)
  • 어시스트: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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