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뜨거운 논란! 그러나 명품 패션하우스가 이것에 주목할 수 밖에 없던 이유?
패션쇼장에 갑툭튀. 샤넬과 스키아파렐리가 2023 S/S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위해 영감을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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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의 동물 우화
」
2023 봄 여름 샤넬 오뜨 꾸뛰르.



2018년 샤넬의 아파트를 배경으로 캠페인을 촬영한 모델 카이아 거버. 소파 옆 사이드 테이블은 동물 오브제로 꾸며져 있습니다.



버지니 비아르는 컬렉션 의상의 큰 틀은 퍼레이드와 쇼의 유니폼에서 빌리고, 장식과 디테일에 대해서는 “컬렉션에서 등장한 자수는 모두 동물을 표현하고 있어요”라고 명쾌하게 밝혔죠.


「
논란의 스키아파렐리
」
스키아파렐리의 컬렉션에 선 모델이자 배우 샬롬 할로. (@schiaparelli)
종 때문이기도 하지만 표현 방식 때문이기도 한데요. 샤넬이 섬세하게 자수를 놓아 모티브를 표현한 것과 대조적으로 스키아파렐리는 맹수의 머리를 사실적이면서도 입체적으로 구현했기 때문입니다. 스키아파렐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로즈베리는 이를 우아한 의상 위에 떡, 하고 얹어놔 그야말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스키아파렐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로즈베리와 카일리 제너의 뒷모습. (@kyliejenner)








Credit
- 에디터 강민지
- 사진 Courtesy of Chanel/샤넬 유튜브/샤넬 공식 홈페이지/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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