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램스울? 캐시미어 터치? 겨울옷 소재 해독 TIP!_선배's 어드바이스 #149
소재가 가장 중요한 겨울옷, 섬유 혼용률을 봐도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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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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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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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캐시미어 리브 조직 니트 양말은 114만 2천 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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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앙고라∙캐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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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감은 양모 26%, 모헤어 22%, 아크릴 20%, 알파카 17%, 나일론 15% 혼방, 충전재는 구스 다운인 카디건은 364만 원, 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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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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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쿠냐 100%라 매우 가볍지만 따뜻한 스웨터는 618만 원, Loro P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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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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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아크릴 소재로 모피 느낌을 살린 샌들은 135만 5천 원, Saint 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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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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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울과 많이 혼방하는 폴리아미드(polyamid)는 상표명 ‘나일론(nylon)’이 대표적이다. 육안으로는 폴리에스터와 거의 구분이 어렵지만,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듯 가장 질기면서 탄성, 광택성이 좋으며 흡습성 또한 갖췄다. 단점은 열에 약하다는 것과 정전기 외에 햇볕에 변색되거나, 다른 옷을 이염시키기 쉽다는 것이다.
벨벳(velvet)∙코듀로이(corduroy)∙플란넬(flannel)∙플리스(fleece)는 모두 직물 가공 방법일 뿐, 소재가 아니다. 그중 플리스는 원래 몽글몽글한 양모, 벨벳은 실크로 만들어졌지만 요즘은 폴리에스터 100%인 경우가 더 많다.
미세 섬유를 촘촘하게 평직한 태피터 폴리에스터 양면 다운 재킷은 1000만 원, Dior.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하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그리고 생활의 지혜까지, '선배' s 어드바이스'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됩니다.
Credit
- 글 이선배
- 사진 Unsplash/Pexels/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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